등번호 9번 빼앗기고 2군 격리?

첼시의 스트라이커 리압 델랍은 클럽으로 부터 9번 등번호를 잃었고 1군 스쿼드와 별도로 훈련하는 여러 선수 중 하나다.
9월 1일 이적 시장 마감 전 까지 이적 할 수 있는 여러 선수들 동료 니콜라스 잭슨, 미하일로 무드릭 등과 함께 코밤에서 2번째 훈련 그룹에 속해 있다.
구단 관계자들은 지난 시즌, 여러 선수가 훈련에서 제외되었을 때 취급 받던 폭탄처리반 방식과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라힘 스털링, 악셀 디사시 등 같은 선수들은 지난 여름, 서로 다른 시기에 다른 경기장, 별도의 건물에서 훈련 세션을 진행했다.
이들의 대우로 인해 프로축구 선수 협회에선 첼시와 연락을 했으나, 선수 노조는 현재 접근 방식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규모 그룹의 선수들은 사비 알론소 1군 옆에서 훈련 중이며, 토신 아다라비오요, 디사시, 웰백, 헨더슨도 합류했다.
수요일 소규모 그룹에는 12명이 있었으나, 선수 수는 변동이 있다.
아카데미 선수들도 포함 가능하며, 두 그룹간 오가는 것도 가능하다.
첼시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 했었던 세네갈 국적의 니콜라스 잭슨에겐 £65m,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리암 델랍에겐 £50m, 프랑스 센터백 악셀 디사시에겐 £25m을 요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선수였던 미하일로 무드릭은 2024년 11월 이후 공식경기 출전이 없었으나 도핑 사건 문제 해결 후 출전 가능하며, 임대 가능 명단에 올라와 있다.
28세인 토신 아다라비오요는 벤피카, 마르세유, 그 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첼시는 여름 이적 시장 종료 전에 선수단 규모를 줄이려 하고 있으며
40여명의 선수단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리암 델랍은 지난 여름 입스위치 타운에서 £30m에 이적했으나,
프리미어리그 28경기 1골만을 기록했으며 그중 16경기는 교체 출장이다.
그는 등번호 9번의 셔츠를 받았으나 이번 시즌 주앙 페드루가 등번호 9번을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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