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외모를 칭찬한 17년 친구와 손절한 이유
Bae말랭
2범
2025.03.16가입
조회 1,535
추천 18
2026.06.28 (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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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만 되면 허리 아픔 [2]
아무리 생각해도 아시안컵까진 명보로 가는 게 맞지 않나 [4]
저녁에 떡볶이 튀김 갈까 [3]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짘ㅋㅋㅋㅋㅋ [2]
님 누구세요? [3]
회사 에어컨 너무 셈 [3]
해장국 [2]
엔씨 투자한다는 건 좋은데 돈 이상한데 쓰지 말고 [3]
심심하네 [0]
다이어트 한다고 삶계랑 두유 먹는중 [4]
차기 국대 주장 누구냐 [2]
퇴근 마렵다 진짜 [3]
6월의 마지막 월요일 [2]
오늘의 안주 [3]
오후 [0]
확실히 [0]
짬뽕탕 끓였어요 [2]
굳이 채프먼 연투를 시켰어야했나?? [4]
캐나다 겨우 이겼네? [3]
일본전술이 어쩌고 기술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내일보면 답좀 나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