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다걸렸어]] 금일 배구/농구 강승부 분석픽~!!
안녕하세요 따먹다걸렸어 입니다.
금일 국내경기 남자배구/여자배구/남자농구 집중분석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분석부터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17:00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vs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시즌 9경기 5승 4패 승점 15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행이다.
2위와는 승점 단 2점차고 금일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이긴다면 이긴다면 최소 공동 2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도로공사를 이긴 기업은행이다.
메디 27득점(50%) / 김희진 19득점(41.18%) / 고예림 13득점(35.485) / 김미연 11득점(40%) / 김수지 10득점(42.86%)
전체적으로 국내선수들이 각자 자기 라인에서 역할을 해주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경기였다.
메디의 리시브도 나름 안정적이였고, 전체적으로 블로킹과 디그에서 좋은 수비를 보여준 기업은행이였다.
무엇보다 도로공사에 비하여 서브 범실이 적었고, 메디와 김희진 고예림 삼각편대 맹활약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다.
기업은행은 최근 GS칼텍스와 현대건설에 발목이 잡히면서 2연패를 기록하였고,
지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좋지못한 경기력으로 힘겨운 역전승을 거둔 기업은행이다.
메디와 고예림 노란 등 선수들의 리시브는 매우 좋지 못했고, 상대 흥국생명의 범실로 역전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메디 / 김희진 / 고예림 삼각편대 공격은 좀처럼 득점과 연결되지 않았다.
메디가 30득점을 기록하였지만 공격성공률이 36.49%밖에 되지 않았고, 김희진 14득점(23.53%) / 고예림 12득점(35.71%)로
낮은 공격성공률을 보여주면서 힘겨운 경기를 이어갔던 기업은행이였다.
무엇보다 외국인 선수가 없는 흥국생명의 수비는 매우 좋았던 부분이였으며, 이한비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였다.
자칫하는 순간 패배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경기를 운이 좋게 역전을 하며 승리를 기록한 기업은행이다.
양쪽 측면에서 공격도 좋지 못했으며, 센터라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김수지마저 부진하면서 팀은 더욱 힘겨운 경기였다.
한국도로공사
시즌 9경기 5승 4패 승점 17점을 기록하면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도로공사이다.
기업은행/인삼공사와 승률은 동률이지만 승점에서 앞서며 2위를 지켜내고 있는 도로공사는
오늘 경기에서 최소 3:1로 기업은행을 잡는다면 현대건설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개막과 함께 3연패의 늪에 빠졌던 도로공사는 이후 6경기에서 5승 1패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는 1세트를 먼저 내주면서 좋지 못한 출발을 보였던 도로공사이지만 2,3,4세트를
쉽게 내리 따내면서 무난한 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배유나와 정대영이 지키는 센터라인의 높이에서 우세한 경기였으며, 박정아가 맹활약을 펼쳤다.
박정아 24득점(48.78%) / 이바나 19득점(54.29%) / 정대영 13득점(23.81%) / 배유나 12득점(40.91%)를 기록하였고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공격은 득점과 잘 연결되었던 도로공사이다.
또한 리시브와 디그에서 블로킹 전체적인 수비에서도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정아의 리시브가 다소 아쉬웠지만 문정원과 임명옥이 매우 안정적인 리시브를 보여주었고,
이효희의 볼 배급과 정확한 토스는 박정아 / 이바나에게 연결되어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체적으로 팀이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으며,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대영의 경기력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레프트 박정아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바나의 공격성공률이 다소 올라왔다는 점에서 긍적적이며, 배유나 역시 센터라인에서 제몫을 해주고 있다.
종합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 도로공사이다.
이바나의 몸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지난 21일 경기를 치룬 후 일주일만의 경기로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이효희 세터 좋은 볼 배급과 센터라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도로공사이다.
고예림과 김희진, 메디의 삼각편대에 공격이 다소 우려가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높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유나와 정대영 센터라인의 활약을 기대해볼만한 경기이다.
최근 수비에서도 임명옥의 활약과 으로 더욱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도로공사 금일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해본다.
도로공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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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남자배구
대한항공 vs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시즌 11경기 5승 6패 승점 16점을 기록하면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한항공이다.
금일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잡는다면 최소 동일 승점을 기록할 수 있으며, 3:1스코어 이상으로 이긴다면 단독 2위를 차지한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3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KB손해보험과 OK저축은행에 발목을 잡혀 2연패후
우리카드 상대로 1,2,3세트 접전을 모두 따내면서 3:0 스코어로 승리를 따낸 대한항공이다.
전체적으로 대한항공의 공격이 좋았다 보기는 우리카드의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 거둔 승리라 볼 수 있다.
우리카드는 1세트부터 매우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빈틈을 놓치지 않고 가스파리니가 1세트만에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면서 접전 끝에 28:26으로 1세트를 땃고, 2세트도 듀스까지가면서 따낸 후 분위기를 잡은 항공은
3세트 25:20으로 우리카드를 제압하면서 3:0 세트스코어로 우리카드를 셧아웃 패 시켜버렸다.
가스파리니 27득점(51.35%) / 정지석 13득점(50%)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백광현 / 정지석 / 곽승석이 리시브에서 나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점도 긍정적인 모습이다.
김학민과 한선수는 여전히 좋지 못한 경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항공이며, 한선수의 부진으로
백업 자원 황승빈의 출전이 늘어나고 있는 대한항공은 세터의 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안드레아스와 문성민 신영석의 삼각편대의 공격을 막지 못한채 1:3으로 패배했다.
센터라인 신영석과 김재휘 상대로 대한항공의 공격은 블로킹에 막혀 실점으로 이어졌으며,
노재욱의 볼 배급과 정확한 토스가 안드레아스와 문성민에게 연결되어 정확한 타점을 찾아 득점과 연결시켰다.
가스파리니와 곽승석이 나름 선전해주었지만 중요한 시점에 많은 범실을 범하면서 패배로 이어진 경기였다.
현대캐피탈
시즌 10경기 6승 4패 승점 18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캐피탈이지만 3,4위와는 승점 1~2점밖에 차이나지않는다.
삼성화재가 승점 25점으로 단독을 달리는 와중에 다른팀들과는 달리 1경기들 치룬 현대캐피탈이 이번주 치뤄지는
2경기에서 모두 승점을 따낼수 있을지가 관건인 경기이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을 잡으면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한 현대캐피탈이다.
팀의 흐름은 매우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는 상태이며, 선수들 역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서재덕이 빠진 한국전력 상대로 3:0 셧아웃 승을 거둔 현대캐피탈은
문성민 15득점(57.14%) 안드레아스 11득점(58.82%) 송준호 9득점 / 신영석7득점을 기록하면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리시브와 디그, 블로킹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수비를 보여준 현대캐피탈이였으며, 무엇보다 블로킹에서 15:2로
센터라인 신영석과 김재휘과 라이트 송준호의 좋은 블로킹으로 득점연결이 되었다.
세터 노재욱의 활약도 좋았으며, 송준호와 여오현의 리시브와 안드레아스의 디그는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노재욱의 토스는 공격수에게 좋은 타점을 만들어주었고 팀은 공수 모든면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었다.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도 역시 현대캐피탈의 높이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이였다.
최근 수비에서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현대캐피탈로써는 더욱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다.
종합
대한항공이 시간차공격과 속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현대캐피탈 블로킹라인을 뚫을 수 있겠지만
현대캐피탈의 최근 공격력과 수비는 매우 안정적이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다.
안드레아스과 문성민의 좋은 활약과 센터라인 신영석과 김재휘를 바탕으로
노재욱의 토스와 여오현의 좋은 수비를 보여준다면 금일 경기에서도 대한항공 상대로 좋은 흐름을 가져갈 것이다.
현대캐피탈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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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KBL
부산KT vs 전주KCC
부산KT
시즌 15경기 2승 13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KT이다.
지난 울산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승을 거두면서 6연패를 탈출하였지만 이후 전자랜드와 LG를 만나 2연패중이다.
24일 KGC인삼공사와 대형 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이재도와 김승원을 인삼공사에게 보내고, 김기윤과 김민욱을 데려왔다.
KT는 허훈이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히면서 이재도와의 공존 문제가 발생했다.
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공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된 KT이며, 김민욱은 오세근이 대표팀 차출로 인한
공백을 메우면서 나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최근 4경기 선발 출전해서 13.5득점과 6.8리바운드를 보여주었다.
김기윤의 외곽도 이재도에 비하여 매우 훌륭하다. 시즌 3점슛 성공률이 무려 48.9%에 달하며 이재도 33.3%보다 정확하다.
김기윤과 허훈이 호흡을 맞추고 김영환이 꾸준히 외곽에서 3점을 시도해준다면
가드진과 포워드진에서 조금더 좋은 활약을 기대해 볼만한 조합이다. 게다가 김민욱의 합류로 윌리엄스와 함께
골밑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골밑과 외곽에서 더욱 다양한 공격 루트를 형성할 수 있는 KT라고 본다.
하지만 24일 트레이드가 이루어짐에 따라 복귀한 선수들이 얼마나 기존 선수들과 손발을 맞춰봤느냐는 것이다.
아직 얼마되지 않는 시간동안 호흡을 맞추기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되는 부분이다.
KT는 지난 LG와의 경기에서 전반 40:34로 LG를 리드하기 시작했고, 3쿼터 종료까지 7점차 리드를 하였다.
하지만 4쿼터에서 저조한 야투율과 집중력을 보이면서 LG에게 21점을 실점했고 6득점에 그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이재도의 외곽은 여전히 터지지 않았으며, 김영환의 외곽시도가 평소에 비하여 많지 않았던 경기였다.
전체적으로 많은 턴오바를 보여주었던 KT였으며 리그에서 가장 적은 턴오바를 보여주는 KT로써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였다.
금일 대형 트레이드가 진행된 KT는 김기윤과 김민욱의 팀내 적응력에 따라 결과가 뒤바뀔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이재도 보다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기윤이며, 좋은 리딩과 정확한 패쓰를 해주고 있는 김기윤이다.
김민욱의 출전 시간은 많지 않겠지만 기존 김승원에 비하여 더욱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전주KCC
시즌 16경기 11승 5패를 기록하면서 SK / 동부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KCC이다.
최근 5경기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KCC로 단단한 조직력에 힘입어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시즌 초반에 비해 더욱 단단해진 팀내 조직력으로 하승진과 로드가 지키는 골밑은 매우 든든하다.
전태풍의 경기력이 최근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표팀 차출로 이정현이 공백이 다시금 메워지는 경기다.
이정현/전태풍/송창용의 외곽과 로드/에밋/하승진의 골밑 및 돌파로 페인트존에서도 꾸준한 득점이 예상되는 부분이다.
송창용 역시 외곽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정현의 복귀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지난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전반전에 박빙의 경기를 치루며 37:37 동점으로 마쳤다.
3쿼터 외국인 선수 맥클린의 골밑 돌파와 스펜서의 외곽이 터지면서 점수는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했다.
김지후가 3쿼터에만 무려 3점 3개를 성공시켰지만 많은 턴오버를 범하면서 득점 기회를 놓치며 아쉬운 경기를 보였다.
하지만 마지막 4쿼터의 하승진의 맹활약이 이어졌다. 하승진이 4쿼터에만 덩크1개를 포함하여 9득점을 기록했고
에밋이 10득점을 기록하면서 오리온스를 추격 역전에 성공했다.
4쿼터에서 많은 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득점과 연결 시킬 수 있었던 것이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던 이유였다.
에밋이 25득점으로 활약해주었고, 하승진이 오랜만에 20점에 가까운 득점을 보이면서 팀에 큰 기여를 하였다.
종합
전체적으로 용병에서 어느 한팀 밀리지는 않지만 에밋은 이정현이 없는 3경기동안 28/26/25 득점을 기록하면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베테랑 하승진이 2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해주고 있으며,
송창용과 송교창도 나름 포워드진에서 자기의 역할을 다해주고 있는 KCC이다.
김기윤과 김민욱 / 허훈의 합류로 이전보다 좋은 기량을 보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시간이 부족한 KT이다.
단기간 안에 선수들이 호흡을 맞추기에는 매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KCC 승 / 162 OVER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따먹다걸렸어 입니다.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인 분석이오니 참고바라며,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확실하게 주력및 부주력 / 단폴더 추스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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