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박근위험혜

28일 재판 참석 후 곧바로 외부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두꺼운 이불로 온몸을 덮은 채 병원 침대에 실려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구치소 문지방에 왼쪽 네 번째 발가락을 다쳤다고 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내성 발톱(내향성 발톱 )'인 세 번째 발가락 때문에 통증을 호소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다음은 이날 내원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별 난리를 다 치네 이여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