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NAa
섹스는 스포츠다
2017.11.30 03:15:04
후... 이기자...
ㅆㅂ 산꼴자기 컨테이너에서 살았는데 ,판넬 고장나서 생활관 온도 -15도로 맨날 혹한기였다ㅡㅡ. 화장실 변기도 얼어서 남들이 쌓놓은 똥위에 쌓는데ㅋ 추억이네
이기자 맨날 처발려서 이기자래매
맨날 쳐발렷으면 신막사 쓸 자격도 없지
지야.... ㅅㅂ 저거 진짜 사진으로만보면 '아 춥겟구나' 생각하는데 ... 존나 그냥 잠못자고 눈떠잇어야 산다
자는순간 뒤지는거다 저건;;;
구름이사랑
2017.11.30 10:01:44
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다는 철원이었다.. 3사단 혹한기 진짜 쥐지는줄알았다... 2000년 에 혹한기 뛸때. 구라안치고 너무 추워서 연대장 지시로 산에서 내려와서 체육관 들와서 체육관안에 텐트치고 잤다. 물론 하루만...나머지는 당연히 밖에서잤다. 그때 눈도 그럽게많이온 해였다... 요즘은 눈 오는 축에도 못낀다. 그때 기온이 영하 21도였고 체감기온은 거의 영하 30도쯤되는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