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훈] 국내 여자배구 16:00[하단 부분] 국내 농구 15:00 분석 완료 !!
안녕하세요 들러리훈 입니다
베팅을 하기위해 기본적인것은 해당팀의 분석-> 배당분석 -> 조합 입니다.
11월28일
배구
기업은행 vs 도로공사 1세트 45.5 오바 적중
도로공사 승 적중
전주KCC 승 적중
전주 KCC 1쿼터 3점 적중
전주 KCC 1쿼터 39.5 오바 적중
KT 3점 2쿼터 적중
KCC 2쿼터 44.5 언더 적중
KCC 3쿼터 자유투 적중
11월29일
픽 X
11월 30일
한국전력 승 적중
한국전력 플핸 승 적중
한국전력 1세트 46 언더 적중
kgc인삼공사 승 적중
부산 kt +2.5 1쿼터 승 적중
부산 kt 1쿼터 40 오바 46 적중
전자랜드 +3 플핸승 미적중
전자랜드 첫 3점 미적중
12월 01일
전주 kcc 163.5 오바 미적중
전줌범 vs 김태홍/ 김태홍 +3.5 플핸승 적중
원중DB -2.5 마핸승 적중
창원LG +7 플핸승 적중
현대플핸 +3 플핸승 적중
1쿼터 창원LG +2 플핸승 적중
12월 02일
나폴리 2.5 언더 적중
as로마 승 적중
as로마 3오바 적중
토론토 승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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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vs 삼성화재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직전 11월28일 홈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3-2 극적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이제 2연승을 기록중인 대항한공 결국 황승빈세터(42set성공)와 가스파라니(36득점)의 콜라보레이션이 맞아 떨어지었다.
거기다 황승빈은 레프트 곽승석(16득점)까지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상대 현대캐피탈의 진영을 우왕좌왕하게 만들었다.
다만 아쉬운점은 한선수 세터와 김학민이 아직까지 멜탈이 회복되지못한 채 저조한 경기력을 보여주고있는 부분
어찌보면 대한항공은 1 옵션 (한선수 , 정지석) 보다 2옵션( 황승빈 , 곽승석) 등 자신의 기량을 뽑내면서 새로운 주역들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직전 11월29일 우리카드를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록하였다.
현재의 삼성화재는 28승점으로 2위 현캐하고 6차이를 보여주고있는데 이는 승점관리가 아닌 제대로 작동하고있는
조직력이 이룬 결과물이라고 판단된다. 2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는데 있어 주역은 역시 황동일 세터, 적기적소하게 박철우 , 타이스를
이용해주는 플레이가 맞아떨어지면서 수비 또한 팀내 선수가 자신의 포지션에 위치하여 받아주는 효과까지 발휘한점
종합
황승빈과 가스파리니의 꿀조합이 맞아떨어지고있는대한항공이다. 다만 아직까지 김학민선수의 몸 상태와 ,한선수 세터의 멘탈이
돌아와야만이 정상적으로 승리의 흐름을 잡을수 있을듯하다.
현시점에서 삼성화재의 조직력을 무너뜨리기는 힘드나,
대한항공으로서 이번에 승점 1점차이까지 밀어붙일수 있는 수비력이 나오고있다고 판단되는 경기
서울삼성 vs 안양kgc
서울삼성
서울삼성은 직전 11월30일 인천전자랜드를 상대로 81-77 승리를 기록하였다. 3연승이후 sk에게 패배를 하였지만
전자랜드로 분위기를 쇄신 하는 계기는 되었다. 다만, 경기내용을 보면 자칫 질뻔할수도 있는 경기였기때문이다.
결국 라톨리프 (16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비교적 낮은 득점력을 보여주었다. 이에 서울삼성을 휘청거렸으나 ,
김독욱의 (13득점10어시) 이관희 (14득점 2어시) 문태영 17득점 3어시) 외곽 3점포가 연속으로 들어가면서 분위기를
잡아내기 시작하며, 백코트 싸움에서 이겼기에 승리를 한것이다.
이는 라톨리프의 컨디션 저조일시 크게 휘청거리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삼성. 물론 백코트 라인들의 도움이 크기는 하지만,
역시 불안한 요소를 생각하지않을수는 없다.
안양kgc
안양kgc는 직전 11월30일 부산kt상대로 87-76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2연패후 분위기를 다시가져온 인삼은
맞트레이드한 부산kt에게 자칫 패배를 할수있었다. 해당 당일 맥키네스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기 불참을 하여 1쿼터 큰승리를
한 kt는 2쿼터 3쿼터 외인 1명의 부제로 인해 큰 점수차이를 내줬던점. 아직까지 이제도는 팀에 녹아들지 못한 부분이 아쉬운 부분.
거기다 강병현 선수는 11분동알 득점,리바,어시,스틸, 0을 기록할정도로 자기 시간을 버렸다.
작년 우승팀 답지않는 행보이기는 하지만 양희종 사이먼, 오세근의 라인은 여전히 무섭다.
특히 피터슨의 빠른발을 이용한 내각 돌파는 상대 진열을 충분히 흩트려 놓는 모습을 보여줬다.
종합
강병현보다는 이적생 이재도의 행보가 중요하다. 금일 상대는 라톨리프를 중심으로한 내각공격과 김동욱,이관희의
외곽포 공격으로 제공권및 야투율을 자랑하지만, 제공권 면에서 인삼의 사이먼,오세근의 듀오는 뚫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이에 이제도는 1번으로써 내-외곽라인들을 잘 이용만 한다면 충분히 인삼의 승 흐름도 좋다고 판단되는 경기.
고양오리온 vs 부산kt
고양오리온
고양오리는 직전 11월29일 울산모비스를 상대로 91-94로 아쉽게 패배를 하였다. 누구나 모비스 승이라고 예측했던
경기는 오리온의 끈질긴 추격끝에 연장까지 잡아갔으나 결국 연장 12-13으로 패배를 하게된 경기.
추일승 감독으로 연패를 끊을수있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그래도 웃음을 지을수 있는것은 외인,
국내선수들의 패스및 조직력있는 농구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버논맥클린 (17득점4리바 2어시),
최진수 (14득점5리바2어시)문태종 (18득점3리바3어시) , 전정규 (12득점 3리바 3어시)
저스틴 에드워즈 (19득점 4리바 6어시)를 보여줄정도로 상당히 역활분담에 끝을 보여준 경기.
금일 상대는 부산kt 김민우의 높이는 충분히 최진수 선수로도 제어가 가능하다 전정규,김강선의 국내 가드진들의
무게감이 낮기는 하지만 상대 부산kt의 사정도 마찬가지.
부산kt
허훈발목부상
부산kt는 진전 11월30일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76-87로 패배를하게되었다. 승부의 갈림길은 2쿼터 3쿼터,
외국인용병 맥키네스의 부제가 상다히 컸다. 반면 1쿼터 4쿼터에서 외국인 1명의 싸움에서는 상당히
비등한 경기를 보여줬을 정도로 김기윤(15득점 15어시) 윌리엄스 24득점 14리바) 김영환 (12득점 3리바 4어시)
김민욱 (7득점 9리바 2어시)로 뛰어난활약을 보여줬다. 다만 경기중 허훈의 경미한 발목부상과
맥키네스의 빡빡한 일정으로 이번경기에서 상당한 핸디캡을 가지고 경기를 치루게 된다.
물론 박지훈선수가 케어해줄수는있으나 매 경기, 경기력이 들쑥날쑥한 부분은
조범현 감독에게 신뢰를 줄수없는 부분 상대적으로 많은 리스크를 가지고 임하는 부산kt.
종합
꼴지들의 싸움 지속적인 연패속에 팀 분위기는 최악을 웃돌고있다 이에 분위귀 쇄신을 위해 kt는
인삼과 트레이드를 하면서 상당히 좋은역활을 보여주고는있으나 매 경기 불행한 요소를 하나씩 가지고있는 kt이기에
패배의 연속 그에 반해 인삼공사는 가드진 외에는 제 몫을 해주고있으면서 본인이 기량을 되찾고있다.
결국 진흙탕 같은 경기로 예상은 되지만 상대적으로 열세인 kt는 금일 오리온을 상대로 승리를 하기에는 부족해보인다.
ibk기업은행 vs 흥국생명
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직전 11월28일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0-3패배를 하게되었다. 결국 센터 싸움에서밀린 기업은행은
상대 주포 이바나 네소비치(26득점 / 배유나 10득점 / 박정아 10득점 의 좌우 센터 모두 공략당한것.
기업은행으로서는 러셀 23득점 / 외에는 고예림 김희진은 조용했다. 또한 이전 11월25일 흥국생명전에서 심슨이 빠진상태에서
2-3으로 어렵게 승리를 한점또한 원인이 되었다. 문제는 메디는 득점을 내고는있지만
성공률이 그만큼 적기때뭔에 범실로 점수로 내주고있으며 김희진도 서브와 블로킹으로는 팀내 1위지만 역시
공격성공률이 낮은편이다, 문제는 이적 미국 국가대표 활동으로 휴식없이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 메디는
평소보다 점점 타점이 낮아지고있는 상황이다. 물론 김수지의 블로킹 능력이 살아나면서 팀내 볼에대한 집중력이나
몸 움직임 , 수비력이 살아나고있다는것은 호재
흥국생명
흥국생명은 직전 11월 25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2-3 아쉬운패배를 했다. 심슨의 부제가 컸지만 나름 선방했던 경기.
8일만에 버로 리벤지젼을 치루는 흥국생명으로서 분위기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에 벨라루스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티나 킥카를 영입하면서 이재영의 부담을 다소 빨리 덜어준 부분이 호재 다만,
시간차및 서로 합을 맞춰보지도 않고 경기를 임하는만큼 경기에서 큰 기대를 해보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혜란 리베로와 남지연 한지연이 버티고있는 수비라인의 미친 디그 늘력과 조송화 세터를 춤추게 만드는
정확한 서브 리시브 능력은 흥국생명 경기의 또다른 재미를 볼수있다.
종합
상대적으로 열세인 흥국생명, 다만 심슨없이 칼텍스와 기업은행을 밀어붙이는 그들만의 고집스러운 경기운용이 있기에
여전히 무서운팀으로 평가된다. 다만 금일 있을 경기에서 킥카는 풀 주전으로 뛰든 로케이션으로 돌리든
상당히 피로감이 누적되어있는 경기 운용으로 보일것으로 전망되며,
금일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의 특유의 서브공격과, 수비라인으로만 믿고 본다면 핸승의 흐름도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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