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 강승조합 금일 농구!! 올킬조합 !!
3범
2017.08.30가입
조합필요하시다면 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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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2017.12.03 (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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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12.03 (일) 14:37
안녕하세요'따당' 입니다.
오늘도 강승 필승 조합 준비하고
스페셜까지 연승 가보겠습니다.
[29일 스페셜]
1쿼 SK 40 오바 적중
1쿼 현대모비스 39 오바 적중
3쿼 모비스 43.5 언더 적중
3쿼 sk 44.5 언더 적중
[30일 적중]
[승부식]서울삼성 승 적중
안양KGC 승 적중
[핸디캡] 서울삼성 -3 적중
[스페셜]서울 삼성 40 오바 적중
[1일 승부식 적중]
현대 모비스VS 원주DB 원주DB 승 적중
전주KCC VS 창원LG KCC 승 적중
KB스타즈 VS KEB 하나 KB스타즈 승 적중
이전 내용들은 제외 시켰습니다.
안양KGC VS 울산현대모비스
안양KGC
인삼공사는 2일 서울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74:82로 졌습니다.
공동 5위끼리의 맞대결 이었습니다. 시즌 개막전에서 졌던 상대 입니다.
주말 연전 예정이라 3일 현대모비스와 경기를 위해서라도 꼭 이겨야 하는 경기 였습니다.
3쿼터 까지만 해도 61:57로 앞선 모습을 보였지만 4쿼터에서 힘을 쓰지 못하면서
점수 차를 벌이게 되었습니다. 4쿼터 중반까지 72:69로 3점 우위를 지켯습니다.
경기 종료 4분 40여초를 남기고 오세근의 득점 이 후 종료 직전 김철욱의 득점 전까지 무득점에 묶였다.
이 사이 실책 3개와 야투 4개를 모두 실패 하고 연속 13실점하며 역전패 해가 되었습니다.
기둥인 오세근과 사이먼은 28점 25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 2블록을 합작 했습니다.
이는 28점 22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 5블록을 기록한 라틀리프와 기록이 비슷 합니다.
오세근과 사이먼은 이날 경기 전까지 평균 43.5점 19.3 리바운드 6.1어시스트를 합작 중이었습니다.
트윈타워 기둥들이 삼성을 상대로 평소보다 득점에서 많이 부진 했습니다.
오세근, 야투 14개 실패는 데뷔 후 처음 입니다. 오세근이 22개 슛을 시도해 14개를 놓쳤습니다.
보기 힘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팀 합류로 인한 여파가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세근은 11~12시즌 데뷔해 2일까지 총 234경기 출전 했습니다.
이중 야투를 20개 이상 시도한 건 3번 뿐 입니다. 첫 트리플 더블 27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작성했던 2012년 3월4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20개의 야투를 던졌습니다.
두번째는 지난달 8일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23개 야투를 시도 했습니다.
앞선 두 경기에선 절반 가량 야투를 성곡했는데 2일 삼성을
상대론 22개중 8개만 넣었고 14개를 실패 했습니다.
오세근이 한 경기에서 야투 14개를 놓친 건 데뷔 이 후 처음 입니다.
기존 기록은 앞서 언급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야투 12개를 실패한 바 있습니다.
10개 이상 야투 실패는 딱 10번째 입니다. 오세근은 이적한
이정현의 득점 공백까지 메우며 더 많은 공격을 하고 있고 지난해 평균 32분38초 출전보다
더 늘어난 34분 57초 출전 중입니다. 여기에서 체력 부담까지 가중 되면서 나타난 기록 입니다.
현대모비스
지난 원주DB와의 경기에서 3연승을 도전했던 모비스는
상승세가 꺽이며 5하 승률이 무너졌습니다. DB가 경기 초반부터 앞서 나가며 분위기를 가져갔고
모비스 추격에도 흐름을 내주지 않고 전반을 44:26으로 마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후반에도 선수들이 필요할때마다 좋은 팀 플레이로 득점을 만들며 모비스의 추격을 뿌리 쳤습니다.
모비스는 이날 테리가 27득점을 기록하며 분전 했지만 이종현이 무득점에 그쳤고
마커스 와 양동근도 8득점씩에 그치게 되면서 완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종현 하나가 부진 하는 모습을 보이자 팀 내 전체 모든 연결이 끊기고
모든 선수까지 힘들어지게 되면서 테리 혼자 거의 모든 골을 기록하며
독무대를 펼쳤지만 아쉬운 모습만 가득 했습니다.
이날 이종현,양동근 마커스 3선수의 득점력보다 테리 혼자 득점이 훨씬 높았습니다.
테리에게 의지 하는 모습을자주 보이지만 3명 선수들이 기본 이상을 해주지 않으면
매 경기에서 많은 점수 차를 보이게 될 것 입니다. 안양 KGC는 최근 오세근이
대표팀에서 돌아와 합류 하게 되었지만 부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세근이 한 경기에서 23개의 야투를 시도 했지만 14개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는 데뷔 이 후 처음으로 팀 복귀와 이정현의 공백이 매우 크게 작용 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이 이적 하면서 그 공백을 혼자서 매우고 있습니다.
이정현에게 의지 하던 모습을 이제 사이먼과 둘이서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모습을 보였고 3점 처리 문제에서도 난관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집중력을 보여 주고 공백을 매울 전략만 가져온다면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일 것 입니다.
반면 현대 모비스는 테리가 아주 좋은 상태를 유지 하고 있지만 마커스와 이종현 양동근까지
매우 낮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난관에 빠져 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이종현이 무득점에 그치고 마커스와 양동근이 각8점씩을 기록해
부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기 오세근과 사이먼이 테리만 막아서게 되면
충분히 승산 있는 경기로 이번 경기 안양 KGC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서울삼성 VS 원주DB
서울삼성
국가대표로 차출된 선수가 없는 삼성은 휴식기 이 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접전 상황에서의 이기는 방법을 아는 듯합니다.
삼성은 11월 29일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를 1분 남기고 전자랜드 와
76:76:으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관희가 뜻 밖에 에이스로 나섰습니다.
이관희는 경기 종료 40초전 동안 결승 득점과 쇄기 득점을 담당하는 5점을 모두 기록 했습니다
. 전날 2일 열린 KGC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챙겼습니다.
삼성은 이날도 박빙의 승부를 유지하다 4쿼터 중반에 김동욱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이 후 라틀리프의 골밑 폭격이 이어지며 KGC를 좌절 하게 만들었습니다.
삼성은 경기 종료 전 4분 동안 13점을 몰아넣으며 2점 밖에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접전을 끝으로 결국 82:74로 KGC를 꺾었습니다.
이날 라틀리프가 28득점 22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문태경이 15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여기에 김태술과 김동욱, 이동엽, 커밍스까지
10점 때 기록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원주DB
원주DB가 처음으로 단독 1위가 됬습니다.
지난 1일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79:65로 대승을 거두면서 12승4패로 1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원래 1위였던 SK가 2일 전자랜드에게 73:82로 발목을 잡히면서 선두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개막 전만 하더라도 꼴찌 후보로 불리우던 DB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은퇴를 앞둔 김주성의 위력이 예전만 하지 못한데다 윤호영의 복귀시기 까지 미정 입니다.
두경민을 제외하면 제되로 주전으로 뛰어본 선수가 거의 없다시피한 무명의 선수 구성이었습니다.
DB가 고른 공격력을 앞세워 현대 모비스를 제압 했습니다. 4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버튼이 3점슛 3개를 포함 21득점9리바운드 3도움 3스틸, 벤슨이 18득점
두경민이 13득점 윤호영이 10득점을 했습니다. 1쿼터는 DB의 근소한 차이로 18:16으로 앞선습니다.
DB는 2쿼터 중반 로드 벤슨의 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벤슨은 2쿼터에만 덩크슛 3개를 성공하며 12득점을 했습니다. 44:26으로 앞선채 전반을 마쳤습니다.
3쿼터에는 추격을 혀용 했습니다. 10여점 차이로 계속 앞서다가 테리에게
3점슛 두번을 허용하게 되면서 3쿼터 종료 3분을 남기고 50:45로 추격 했습니다.
하지만 벤슨이 다시 연속 득점을 올렸고 3쿼터 마지막 공격에서
김주성의 3점슛도 터지면서 다시금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3쿼터는 61:50으로 마무리 됬습니다.
한 차례 위기를 넘긴 DB는 4쿼터에서 10여점 차 위를 유지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경기 모든 선수들의 활약과 모비스의 오세근이 부진한 크게 작용 했습니다.
오늘 1위인 원주DB와 5위인 서울 삼성의 대결이 있습니다.
삼성은 2연승을,DB는 4연승을 올리며 나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 팀입니다.
삼성은 DB와의 경기에서 이겨야 5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삼성에게 1경기 차 뒤진 공동 6위 모비스와 KGC가 맞 대결을 펼칩니다. 이때문에 삼성은 패 할 경우
5위 자리를 모비스와 KGC의 경기 승자와 공동으로 누려야 합니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전반전 내내 DB가 공격 리바운드에 적극 가담하며
삼성의 수비를 괴롭혔습니다. 전반전에만 10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은
DB는 세컨드 찬스에서 무려 19점을 주워 담았습니다. 접전이던 승부 4쿼터
7분 경 두경민의 역전 3점 슛으로 DB가 분위기를 가져왔고 서민수가 속공
상황에서 바스켓 카운트를 얻어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 했습니다.
삼성이 DB를 꺾으려면 3쿼터 이전에서 승부를 보는 것이 중요 합니다. DB는 김주성 윤호영 등
베테랑들에게 4쿼터를 맡기고 있습니다. 체력을 아껴뒀다 승부처 때 모든걸 쏟아 붓는 격 입니다.
두 선수 모두 경기를 읽는 노련함이 있고 공격과 리바운드 등 득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난 대결에서와 마찬가지로 1쿼터에서 삼성은 많은 점수를 따려 합니다.
하지만 DB는 전반전에만 공격 리바운드로 득을 보며 이어 갈 것이고 후반에서는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는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최근 모든 팀에서
최고의 견제 팀으로 DB가 올라와 있고 이는 초반 맹공격에도 수비 리바운드로
이끄는 모습을 알면서도 막지 못하게 되는 팀이 많습니다.
이번 경기도 같은 맥략의 경기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원주DB의 승리로 예상 합니다.
승부식
15:00 창원 LG VS 고양 오리온
15:00 안양 KGC VS 현대모비스
17:00 서울 삼성 VS 원주DB
핸디캡
안양KGC -5 현대모비스
서울삼성 +1.5 원주DB
언오바 안양KGC 162.5 현대모비스
서울삼성 161.5 원주DB
스페셜 언오바 1쿼터
안양KGC 39.5 현대모비스
서울삼성 38.5 원주DB
다양하게 준비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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