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우 감독 파다르 허리, 훨씬 나아졌 선발 출전
김상우 감독 "파다르 허리, 훨씬 나아졌다…선발 출전
김상우(44) 우리카드 감독은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한국전력과 홈경기에 앞서 "파다르 허리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 본인은 100%가 아니라고 하는데, 오늘은 (삼성화재전과 비교하면) 훨씬 나아졌다. 스타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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