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추 한번 받아보고싶어요
귓구녕에한방
전과없음
2017.01.23가입
조회 1,652
추천 16
2025.12.18 (목) 02:24
22년 첫째가 어렵게 어렵게 태어나고 와이프도 아기도 아프고 힘들었기에 둘째는 다신없다 생각했지만 혼자남을 우리 첫째를 위해 애국을 결심했고 12월까지만 도전해보고 안되면 포기하자 라고 했던 우리 부부에게 12월에 천사가 찾아왔네요 어깨는 더 무거워 지겠지만 마음은 한결 가볍네요 모든 아빠들과 예비아빠들 화이팅
댓글 4
다재웅이
2025.12.18 02:24:12
미풍양속oo
2025.12.18 02:24:16
닉네임변경한다
2025.12.18 02:24:22
밥킥
2025.12.18 02:24:28
퇴근길 차 막히는 거 실화냐... [3]
수원팬들이 이정효 반기는 이유 [4]
순식간에 싸고 튐 [6]
이번시즌 kt에 ㅈ바리엔토스가 딱이었는데 [2]
카브 아누노비화가 답임 [2]
주말이 빨리 왔으면... [3]
몸이 보내는 운동하라는 신호 [4]
지방으로 이사오면 매달 400만원 줌.jpg [3]
5년만 젊은 바툼도 만능인데 [2]
황재균 은퇴하는거 보니까 [3]
윈나우 팀 영코어 애매함 [2]
부산 온도 실화냐 [2]
지금 유타는 딱 안 되는 팀 같음 [3]
쿠팡 시바련들 믿는 구석이 있었구만 [2]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아이의 돌발행동 [4]
전국 날씨보는데 부산 뭐야 [3]
얼른 퇴근 하고 싶음 [2]
벌써 12월 말이라니... 날짜 감각 실종됨 [4]
솔직히 샌안은 내년부터 달리는 게 맞긴 한데 [3]
배고파ㅋㅋ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