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빠샤 금일 농구 강승 조합픽!!
2범
2017.09.08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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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목)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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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12.07 (목) 16:57
안녕하세요 '따당' 입니다.
새축 결과가 나쁘지 않아 수익 봤습니다.
농구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주DB VS 인천전자랜드
원주DB
DB는 최근 5경기 4승 1패 및 13승 5패로 리그 공동 2위를 차지하고 있고
다시 한번 단독 1위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상범 감독의 지휘 아래 대단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DB가 다시 한번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최근 5경기 동안 4승1패
디온테 버튼을 중심으로 한 국내선수들의 활약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단독 선두를 위해선 한 고비가 남았습니다. 상위권 3팀고의 연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랜드전을 시작으로 KCC, SK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다면
당분간 1위는 DB의 차지가 될 전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궤어야 합니다.
또 한 1일 현대 모비스에 79:65로 승리했습니다. 외국인 센터가 없는 모비스를 상대로
페인트 존 득점48>28과 리바운드29:23으로 크게 우위를 점 했습니다. 3일에서는
삼성에게 74:79로 패하며 5연승에 실패 하게 되었습니다. 세깅 디펜스에 고전하며
야투 성공률이 34%에 그친 것이 패인이었습니다. 5일 창원 LG를 81:75로 누르고
재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버튼과 두경민이 각각 20점씩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김주성이 3쿼터에만 8점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인천전자랜드
전자랜드는 2일SK를 82:73으로 꺾으며 선두권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DB가 모두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마찬가지 브라운을 중심으로
국내 선수들이 쏠솔한 활약을 펼쳐주고 있어 어떤 결과가 생길지 모릅니다.
지난달 30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77:81로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전은
페인트 존에서 16점을 올린 브라운의 활약에 힘입어 46:38로 앞 선 모습을 보였지만
이 후 삼성 김동욱과 이관희를 막는데 실패 했고 3점슛이 계속 침묵하게 되면서
역전패를 당하게 됩니다. 전 후반 3점슛이 2/10로 낮은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근 들쑥날쑥한 모습으로 기복을 보이고 있는 정효근과 강상재가 제몫을
다 해 줄수 있다면 충분히 해 볼만 합니다. 하지만 맹장 수술로 빠져 있는 차바위의
공백이 매우 크게 느껴 질 수 있습니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 78.7점씩 내주며
최소 실점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브라운 합류 이 후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첫 5경기에서 90점 실점 이 후 13경기에서 73.9실점 브라운이 골팀을 든든히
지켜내면서 페인트 존 실점 47.6에서 29.7로 크게 낮췄고 박찬희가 이끄는 앞선
수비의 위력이 배가 되었습니다.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지만 전자랜드는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B가 전자랜드 전을 모두 승리 할 수
있엇던 건 모두 높이의 우위를 가졌기 때문 입니다. 몰트리가 있었던 1라운드 경기는
제외하겠습니다. 브라운이 합세한 2라운드 승부에서도 DB는 리바운드 특히 공격
ㄹ리바운드 15:11에서 앞서며 전자랜드를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리바운드를
많이 잡았다 해서 DB가 승리 할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공격 리바운드를 통해 얻은
공격권을 득점으로 연결 시켰기 때문에 전자랜드와의 두 경기에서 두 번째 공격
기회에서 22득점을 얻었습니다. 전자랜드가 12득점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큰
수치 입니다. 버튼과 벤슨은 물론,서민수와 김태홍 등 국내 선수들의 적극적인
움직이 큰 역활을 했습니다. 높이의 안정에서 오는 외곽슛도 승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DB는 전자랜드 전에서 33.3%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자랜드 26.9%에 비하면 비교적 높은 모습 입니다. 두 팀 모두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DB는 수도권과 지방을 매 경기 오가는 힘든 일정을 소화 중이고 전자래는 맹장 수술로
결장 중인 차바위의 공백이 있습니다. 높이에서도 우세를 보이고 전자랜드 차바위의
부재가 크게 작용 될 이번 경기는 원주DB의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
창원LG VS 안양KG
창원LG
김시래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앞선의 부재를 맞은 LG가 겨우 한숨을 돌렸습니다.
양우섭이 5일 DB전에서 14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활약한 것 양우섭은 15-16 11월
21일 고양 오리온과의 15득점 이 후 최다 득점을 기록 했습니다. 이번 시즌 전 FA미아가
될 뻔했던 양우섭은 LG와 1년 계약을 따내면서 기사 회생 했습니다. 이전까지 김시래의
존재로 인하여 큰 역활을 부여 받지 못했지만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잡아내며 LG의
희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LG는 와이즈의 합류 이 후 외국선수 조합의 안정이 찾아
왔습니다. 켈리가 꾸준히 많은 득점을 올려주고 있는 사이 와이즈는 탄탄한 수비와
쏠쏠한 공격력으로 LG의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LG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이탈에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난 2라운드 대결에서
오세근과 사이먼을 모두 막아내지 못해 패했던 LG는 와이즈의 존재로 둘중에 하는
봉쇄가 가능해 졌습니다. 둘 중에 굳이 한명을 막아야 한다면 바로 오세근이 될 확률이
큽니다. 최근 2경기에서 13.5득점,야투 성공률 35.3%에 그친 오세근은 시즌 시작 이 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시즌 내내 무리한 출전 시간과 국가대표 차출 까지 겹치게
되면서 컨디션이 매우 조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LG는 이를 많은 공략으로
이용해 이득을 낸다면 충분히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선수 부재로
위기에 놓였던 LG는 선수들의 변화가 생기면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양KGC
KGC는 이번 시즌 8승 10패로 7위를 기록 중 입니다. 휴식기 이 후 열린 3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5할 승률이 붕괴 됬습니다. 지난달 30일 부산 KT를 87:76으로 제압했고
1쿼터에서 윌리엄스의 리바운드와 김기윤의 영리한 경기 운영을 당해내지 못하면서
16:25로 끌려 갔습니다. 하지만 이 후 기민한 수비 변화와 피터슨이 지휘하는 속공을
통해 경기를 뒤집었고 양희좀의 공/수에 걸친 맹활약에 힘입어 승부를 일찍 결정
지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 2경기를 모두 내주며 연패에 빠졌습니다. 2일 삼성전에서
74;82로 패배 했습니다. 사이먼이 12득점 야투 5/16으로 삼성 라틀리프가 28득점
야투 13/20, 22리바운드로 득점력에서 밀렸고 오세근의 야투 성공률이 36% 8/22에
그치면서 무너졌습니다. 3일 모비스에게 78:91로 패하기도 했고 오세근의 결정력이
떨어졌고 3점슛이 많이 침묵하면서 완패를 당했습니다. 최근 KGC의 주축 오세근과
사이먼이 혹사 놀란도 있을 만큼 대체 선수 없이 두선수에게 희망을 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최근 많은 고전을 하는 오세근 입니다. 오세근의
컨디션이 좋지 않자 KGC 선수들은 트윈타워 위주의 공격을 하던 모습을 잃기
시작하면서 벨런스가 맞지 않게 되면서 전략에서 많은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팀보다 호흡도 좋고 전략도 좋지만 외국인 선수를 활용 하는 팀들 보다
2선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한명의 선수의 부진이라도 문제가 커질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 됩니다. 반대로 오세근과 사이먼은 사실상 컨디션을 많이 타지
않는 선수들 입니다만 한번 타기 시작하니 전략에 많은 손실이 오는 것을 보였고
현재는 대체로 어떤 카드를 내세울지 미지정 입니다. 하지만 오세근은 항상 그랬듯이
빠른 집중력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일 것 입니다.
하향세의 두팀이 만났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 승률 5할이 안돼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LG와 KGC 입니다. 두 팀 모두 시즌 전부터 강팀으로 분류 되었지만 예상과는 다른
행보를 보내고 있습니다. 두팀의 현재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그나마 긴 연패만은
막고 있는 LG가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축 선수들의 이탈이 없음에도
5할 승률이 붕괴된 KGC 인삼공사는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오세근과 사이먼의 혹사 놀란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트레이드
돼 온 이재도, 김승원이 당장 큰 역활을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오세근과
사이먼의 출전 시간 조절은 지극히 KGC 입장에서는 힘든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두선수의 주축으로 모든 전략을 세우는 KGC 입니다. 하지만 최근 오세근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투윈타워 플레이가 벨런스가 흔들리면서 크게 힘들어
보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한 두팀은 두번의 경기에서 각각 1승씩
가져 갔습니다. LG는 승리를 거뒀던 1라운드의 경우 김종규가 있었고 외국 선수도
파월과 블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김종규는 부상으로 빠져 있고 외국인 선수들도
켈리와 와이즈로 교체 되었습니다. 또 한 당시 28득점을 했던 김시래의 발목도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KGC가 반격한 2라운드에서는 53점을 합작한 오세근과 사이먼의 공이
컸습니다. 그러나 당시 KGC는 트레이드 하기 전이었습니다. 따라서 두팀의 이번 경기
지난 1,2 라운드 와는 전혀 다른 경기를 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세근만 살아난다면
문제 없는 경기가 될 것을 생각하면서 이번 경기
안양KGC인삼공사가 승리 할 것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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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식
원주DB VS 인천전자랜드
창원LG VS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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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원주DB161.5 인천전자랜드
창원LG 164.5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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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원주DB -2.5 인천전자랜드
창원LG +3.5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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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1쿼터
원주DB 38.5 인천전자랜드
창원LG 39.5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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