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영 8일 SK전서 컴백 맥 클린도 출전
허일영, 8일 SK전서 컴백…맥클린도 출전
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허일영의 활용도에 대해 “아직 풀타임을 소화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복귀하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교체멤버로 투입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논 맥클린은 공백 없이 경기를 소화한다. 맥클린은 지난 5일 서울 삼성과의 원정경기서 오른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상대하는 과정서 충격을 입은 것. 하지만 심각한 수준의 부상은 아니다. 추일승 감독은 맥클린의 몸 상태에 대해 “통증이 조금 남아있지만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정도다. SK전에 뛸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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