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틀리프 빠진 원정 10연전 이상민 감독KT전은 12명 모두 뛴다
라틀리프 빠진 원정 10연전… 이상민 감독 "KT전은 12명 모두 뛴다"
KT전에서는 12명 모두 경기에 투입할 계획을 밝혔다. “문태영, 김동욱도 몸 상태가 좋지만은 않다”며 씁쓸하게 웃은 이 감독은 “오전 훈련에서 이종구, 차민석까지 몸을 다 풀었다. 아픈 선수가 있다고 해서 주전 선수들을 40분 다 뛰게 하면 시즌을 운영할 수가 없다. 12명 모두 뛰게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과연 비상사태에 걸린 삼성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갈까. 이상민 감독의 말처럼 삼성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긴 원정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