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할리비 오늘 출전
삼성생명 할리비 오늘 출전
용인 삼성생명이 외국선수 교체 결정을 내렸다. 새 얼굴 레이첼 할리비(24, 193cm)는 9일 경기부터 뛸 수 있다.
WKBL은 8일 “삼성생명이 레이첼 할리비에 대한 선수 등록을 마무리했다. 할리비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구리 KDB생명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7경기 평균 4.9분 동안 1.3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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