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 국내 농구 강승 필승 조합 갑니다.!!
2범
2017.09.08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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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토)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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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12.09 (토) 14:11
안녕하세요 '따당' 입니다.
농구 올킬 잡고 하루 쉬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수익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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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참고]
7일 목요일 적중 내역
원주DB 승 적중
안양KGC 승 적중
원주 DB 160.5 언더 적중
안양KGC 163.5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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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VS 안양KGC
![[따당] 국내 농구 강승 필승 조합 갑니다.!!](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community/editor/1712/10d3e37a5c6c29e0e7f84cfec4338ca4_UgdFHY7ng.png)
(두팀 순위 기록)
현대모비스
현대 모비스는 18시즌 농구 월드컵 홈&어웨이 예선으로 인한 휴식기 이 후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9이라 오리온을 연장 혈투 끝에 94:93으로 꺾었습니다.
경기졸료 1분 8초를 남기고 89:93으로 끌려 갔지만 이 후 양동근의 외곽슛과 함지훈의
자유투로 점수를 쌓으며 역전 승리를 거뒀습니다. 1일에는 원주 DB에 65:75로 패했고
테리가 27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라버윤두23<29와 페인트 존 득점 28<48에 크게 밀리며
무너졌습니다. 6일에는 부산KT에 90:93으로 패했습니다.3쿼터까지 윌리엄스와 맥키네스
에게 페인트 존에서 34점을 내주며 53:66으로 끌려갔지만 4쿼터에 외곽슛을 폭발 시킨
양동군과 전준범의 활약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4쿼터 종료 1.7초
를 남기고 KT 박지훈에게 동점 3점슛을 맞으며 연장전에 들어 갔습니다. 이 후 윌리엄스
에게 10점을 내주고 패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일 2라운드 대결에서는 91:78로 모비스가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모비스는 리바운드 40<33에서 우위를 점했고 3점슛 11/27이 폭발
하면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종현은 블록슛 7개를 기록하며 골밑 수비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KGC인삼공사는 사이먼이 28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 했지만 간판 스타
오세근 11득점으로 지친 모습을 보여주었고 3점슛 2/13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 모비스는 이번 시즌 페인트 존에서 평균 48.8점씩 내줬습니다.
리그 최다 1위,장신 외국인 선수 테리는 골밑 수비 요령이 없는 전형적인 스몰 포워드
입니다. 그를 대신해 이종현과 마커스 함지훈 등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역부족 입니다.
최근 KT전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을 앞세운 상대의 골밑 공략을 막지 못하면서 페인트
존에서 무려 62점을 내줬습니다.
안양KGC인삼공사
KGC는 7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94:93으로 힘겹게 이겼습니다.
이날 승리로 2연패 탈출과 함께 9승 10패를 기록, 모비스와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승리 주역은 사이먼과 오세근,이재도 입니다. 사이먼은 장염을 앓았음에도 28득점
17리바운드 3어시스트 5블록으로 활약 했습니다. 오세근은 4쿼터와 연정에서만
18득점 하는 등 22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고 이전 에서 부진 하는
모습은 많이 잡아내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 주었다. 이재도 역시 4쿼터와 연장에서
18점 중 11점을 집중 시켰습니다. 여기에 두드러진 기록은 아니더라도 빼 놓을 수 없는
선수가 한명 더 있습니다. 이재도와 함께 KGC로 이적한 김승원 입니다. 김승원은 이날
3쿼터에 딱 5분50초 출전 했습니다. 득점은 딱히 없었지만 6리바운드 1블록을 기록
했습니다. 김승원이 출전한 3쿼터에 오세근은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오세근은 3쿼터까지 4점으로 공격에서 부진 했습니다. 득점보다 리바운드와
어시스트에 좀 더 주력 했습니다. 오세근은 3쿼터 휴식 후 4쿼터부터 펄펄 날았습니다.
김승원이 3쿠커터에 와이즈 등 수비에서 듬직한 활약을 해줬기 때문에 편하게 체력
비축을 해서 더욱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경기에서도 출전 시간 혹사로
많은 논란이 있던 부분을 확실하게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양희종은 이날 무릎
부탕 때문에 결장했습니다. 경기 전에 만나 양희종과 김승원의 인연을 꺼냈습니다.
양희종은 09년 상무 입대 후 전국체육대회 남자부 일반부 결승에서 연세대를 만나
패한 바 있습니다. 그 당시 연세대 주축 선수가 김승원과 김민욱이였습니다.
현재 좋은 호흡을 맞추기에 좋은 발판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승원이 LG와의 경기처럼
높이에서 힘을 실어준다면 KGC인삼공사는 공동6위 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좀 더
수월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골밑 수비가 약한 팀과 리그 최고의 트윈타워가 버티는 팀이 만났습니다.
홈팀 모비스는 대인 방어와 지역방어를 오가는 수비로 피터슨,오세근,사이먼 등의
골밑을 공략을 막아 낸다면 승산이 충분이 잇습니다. 이에 맞서는 KGC인삼공사는
사이먼,오세근이 골밑을 장악하고 최근 4경기에서 3점슛 성공률 15.7% 기록한
피터슨이 슛감을 끌어올린다면 해볼만한 경기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김승원이
높이에서 힘을 실어 준다면 골밑에서 약한 모비스에게 더 할 나위 없는 경기가
될 것 입니다. 인삼공사는 기본 베이스가 사이먼과 오세근 입니다. 초반 이든
후반이든 간에 높이에서 밀고 두 선수의 호흡으로 이어갑니다. 모비스에게는
최악의 상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다시 오세근의 출전 시간이 조금 줄어들면서
후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에 이적한 김승원과 이재도까지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어 KGC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모비스 입니다. 이번 경기는
KGC인삼공사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전주KCC VS 원주DB
![[따당] 국내 농구 강승 필승 조합 갑니다.!!](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community/editor/1712/10d3e37a5c6c29e0e7f84cfec4338ca4_LYRISSdwcHmrG72awP7HjkJ.png)
(두팀 순위 기록)
전주KCC
지난 6일 치뤄진 SK대KCC전 3쿼터 막판에 놀란의 장면이 나왔습니다. 3쿼터 종료 24.5초
를 남기고 KCC가 63:66으로 추격하는 상황에서 속공에서 공을 잡은 이정현이 최부경
앞에서 점프하며 골밑슛을 시도 했습니다. 최부경이 이정현의 팔꿈치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이정현의 공격자 파울이 선언 되었습니다. 추승균 감독이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까지
지적 받은 경기 입니다. 최부경은 두 발을 땅에 붙이고, 두팔을 들고 수직의 원칙을
지키고 있었습니다.이 때 이정현이 최부경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리너슛을 시도 했습니다.
슛을 시도하는 과정이었을뿐 일부러 팔꿈치로 최부경을 가격할 의도는 아니였습니다.
이정현의 팔꿈치가 실린더 바깥으로 의도적으로 나온 것으로 해석한다면 공격자 파울
입니다. 다만 상황이 발생한 장소가 노차지 에어리어 안쪽이라 공격자 파울을 줘서는
안ㄷ됀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그 전 이정현의 공격에서 슛을 시도할 때 최준용이 점프
하면서 블록슛을 시도 했습니다. 두선수 사이에 공중에서 신체 접촉이 있었지만 파울
은 불리지 않고 그대로 인플레이가 됬습니다. KCC는 이번 시즌 13승 6패를 올리며 단독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일 창원 LG를 82:78로 제압하고 7연승에 성공 했습니다.
3쿼터까지 58:61로 끌려 갔지만 이 후 18점을 합작한 에밋과 이정현의 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6일 서울 SK에 81:94로 패하며 8연승 도전에 실패 했습니다.
전반전은 에밋이 주도하는 2:2공격, 이정현이 이끄는 외곽 공격이 잘 통하면서 47:46으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 후 SK의 3-2 지역 방어 공략에 애를 먹었고 스위치 이 후 하승진의
느린 발을 공략하는 SK 헤인즈에게 많은 점수를 내주며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원주DB
DB는 올 시즌 14승 5패를 거두며 단독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7일 전자랜드를 82:75로
제압하고 연승에 성공했습니다. 3쿼터에 두경민 벤승의 2:2 공격으로 승기를 잡기도
했습니다. 이 후 김주성 윤호영이 함께 뛰며 수비력을 끌어 올렸습니다. 경기 종료
3분 37초를 남기고 72:71로 추격을 당했지만 이 후 박찬희에게 슛을 주는 수비로
전자랜드의 득점을 봉쇄하고 김태홍의 돌파와 김주성의 속공 마무리로 점수를
쌇으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DB는 11월29일 SK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9일 동안 5경기
를 치렀습니다. 이 날 KCC전을 포함하면 11일간 무려 6경기를 소화하게 됩니다.
다행히 흐름은 좋았습니다. DB는 앞선 5경기에서 4승1패를 거두며 선두 싸움을 이어
나갔습니다. 변수는 체력 입니다. 이상범 감독은 이 기간 동안 선수들의 출전 시간 조절
하며 체력을 잘 관리해 왔습니다. 하지만 9일간 5경기를 치뤘고 이점은 분명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5일 두팀의 첫 대결에서는 DB가 81:76으로 승리 했습니다. 버튼이 내외곽을
휘저으며 기회를 만들었고 두경민과 서민수 등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
했습니다. 이날 DB는 경기에 나선 12명의 선수 가운데 11명이 득점을 올렸고 막강
높이를 자랑하는 KCC 상대로 리바운드 45>36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반면 KCC이정현
찰스로드 등 합류가 늦었던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호흡에 문제를 드러내며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16일 2번째 대결에서는 86:79로 KCC가 승리 했습니다. KCC는
로드벤슨이 발가락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 DB를 상대로 리바운드 43>33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에밋과 로드가 47득점 23리바운드를 합작하며 DB의 낮아진 골밑 높이를
집중 공략 했고 송창용,김민구가 3점슛 5개를 만들어내며 국대에 합류한 이정현의
빈자리를 매우기도 했습니다. 원주 DB는 최근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체력적인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한 많은 경기를 치루면서 전략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연습이 부족합니다. 이번 경기는 전주 KCC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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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승부식
현대모비스 VS 안양KGC
전주 KCC VS 원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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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현대모비스 -1.5 안양KGC
전주 KCC -2.5 원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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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현대모비스 164.5 안양KGC
전주 KCC 162.5 원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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