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합] 12월12일 NBA 모든경기 최종분석
안녕하세요
KBL,NBA 농구전문 필승조합입니다.
기초적인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한 1차 NBA 분석입니다.
현재 예상 선발 라인업은 올라왔지만 최종 선발라인업은 공개가 안된상황입니다.
풀쿼터 같은경우는 초안은 짜놨구요,
경기 시작하기전에 최종 선발라인업 체크후 핸디로 믹스하여 가볼생각입니다.
오늘도 다들 건승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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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vs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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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시카고는 2연승 상승세다. 샬럿 호네츠와 뉴욕 닉스를 연달아 꺾었다. 일단 기세는 나쁘지 않다. 부상 중이던 니콜라 미로티치도 복귀했다. 문제는 상대가 승률 2위 보스턴 셀틱스라는 점에 있다. 보스턴은 리그 최고의 수비 팀. 제대로 된 1번이 없는 시카고 입장에서 보스턴의 그물망 수비를 뚫긴 쉽지 않다.
보스턴도 불안요소는 있다. 알 호포드, 마커스 모리스가 부상으로 이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럴 때 살펴봐야 하는 요소가 백업들의 기량이다. 다행히 보스턴 백업 빅맨들의 경기력은 훌륭하다. 애런 베인즈를 필두로 다니엘 타이즈, 때에 따라선 제이슨 테이텀까지 4번을 볼 수 있다. 카이리 어빙이 주도하는 1선 백코트는 시카고와의 비교를 거부한다. 원정 성적은 11승 3패.
시카고가 이변을 잡아내긴 힘들다. 일반 대상경기는 시카고의 패배로 공략하는 게 안전하다.
핸디캡은 +5.5점까지 시카고의 핸디캡 패배가 좋은 선택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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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vs 뉴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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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케츠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1승을 놓고 도요타 센터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휴스턴은 무려 9연승 중이다. 아픈 선수도 없는 상황. 크리스 폴이 가세한 이후 휴스턴은 한 번도 지지 않았다. 그것도 전부 10점 차 이상 승리였다. 제임스 하든과의 호흡도 훌륭하다. 그렇다고 골밑이 약하지도 않다. 클린트 카펠라는 수비, 라이언 앤더슨은 공격에서 100% 제 몫을 해내고 있다.
뉴올리언스가 휴스턴의 활발한 공격력과 스몰라인업을 막기엔 무리가 따른다. 거기에 뉴올리언스는 백투백 2번째 경기. 필라델피아 76ers와의 홈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냈지만 주전들이 너무 많은 시간을 뛰었다. 라존 론도가 복귀했지만 자미어 넬슨은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앤서니 데이비스, 드마커스 커즌스 원투 펀치의 힘은 대단하지만 팀 디펜스가 너무 약하다. 벤치 에이스도 부족하다.
휴스턴의 승리는 자명하다.
핸디캡은 -11.5점 기준까지는 휴스턴의 핸디캡 승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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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vs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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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홈구장인 페덱스 포럼으로 초대한다. 멤피스는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마크 가솔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골밑에 비해 외곽이 너무 약하다. 마이크 콘리 없는 공백도 적지 않다. 타이릭 에반스가 1번 포지션에서 뛰고 있지만 원래 자리는 2번이다. 공격을 조율하는 능력은 아쉽다. 여기에 에반스의 주전 출전은 벤치의 약화를 뜻한다. 세컨 유닛이 많이 헐거운 멤피스다.
마이애미는 하산 화이트사이드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맥시코시티 중립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꺾은 이후 하루 휴식을 갖고 멤피스를 상대한다. 외고가 자원의 힘으로 연명하고 있는 마이애미다. 디온 웨이터스의 기복이 부쩍 심해졌지만 타일러 존슨이 벤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고 제임스 존슨의 다재다능함도 플러스 요인이다. 여기에 마이애미는 올 시즌 내내 홈보다 원정에서 좋은 경기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멤피스 홈이지만 마이애미에 비해 전력은 처진다.
핸디캡은 범위 상, 별 의미가 없을 전망. 멤피스의 패배 가능성이 높다.
《 오클라호마 vs 샬럿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샬럿 호네츠가 화요일 일정을 소화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직전경기였던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폴 조지의 부상 공백을 잘 메웠고 스티븐 애덤스의 득점력도 빛을 발하고 있다. 애덤스는 드와이트 하워드를 괴롭힐 수 있는 최적의 자원. 폴 조지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샬럿 역시 부상자가 많은 건 마찬가지다.
샬럿은 부상병동이다. 내외곽을 막론하고 다친 선수가 너무 많다. 프랭크 카민스키, 코디 젤러에 이어 니콜라스 바툼과 제레미 램까지 다쳤다. 여기에 감독까지 부재다. 스티브 클리포드 감독이 빠진 이후 샬럿은 전패를 기록 중이다. 선수, 감독이 모두 아프니 전력이 제대로 돌아갈 리 없다. 드와이트 하워드, 켐바 워커의 활약만으로는 오클라호마시티 원정을 잘 치르기가 힘들다.
두 팀 모두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홈팀 오클라호마시티가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수 있는 경기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핸디캡은 -7.5점이상은 오클라호마시티의 핸디캡 패배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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