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박정아 장염 증세 있어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박정아 장염 증세 있어”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12일 IBK기업은행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박정아 몸 상태에 관해 전했다. “3일째 장염이다. 며칠 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 하고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였다. 그나마 오늘 아침에 좀 회복됐다. 나머지 선수들은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박정아 출전 여부에 대해 묻자 “웬만하면 내보내지 않으려 한다. 우선 전새얀을 선발로 넣을 생각이다. 새얀이가 들어가면 문정원, 임명옥과 리시브를 같이 한다. 기존 2인에서 3인 리시브 체제가 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