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 금일 농구 강승 조합 !!!필독!!!
안녕하세요 '따당' 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따듯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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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참고] 실화임!!
7일 목요일 적중 내역
원주DB 승 적중
안양KGC 승 적중
원주 DB 160.5 언더 적중
안양KGC 163.5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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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5시 경기
승부식
안양KGC 승 적중
전주KCC 승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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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전주KCC -2.5 적중
안양KGC +1.5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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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전주KCC 162.5 언더 적중
안양KGC 164.5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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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15시 경기
전자랜드 승 적중
KDB생명137.5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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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식
안양KGC 승 적중
오리온 승 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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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현대모비스 -5 적중
안양KGC -4.5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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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안양KGC 159.5 오바 적중
현대 모비스 160.5 언더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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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9시 경기
전주KCC 승 적중
서울SK 164.5 오바 적중
전주KCC 164.5 언더 적중
원주 DB +4.5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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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19시 경기
창원LG 승 적중
안양KGC 승 적중
안양KGC -8 적중
13일은 본전 치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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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KCC vs 고양오리온
전주KCC
KCC는 최근 들어 제공권의 우위를 바탕으로 3연승 및 홈 7연승을 달렸습니다. 하승진과 송교창이
지키는 높이는 최고를 자랑 합니다. 최근 3경기에서 로드와 에밋 두 외국인 선수가 팀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이런 상승세를 탈 수 있었습니다. 전태풍과 이정현이 지키는
외곽도 수준 급 입니다. 여기에 식스맨들 역시 잘해주고 있습니다. 루키 가드 유현준과 김민구
송창용 등이 투입 될 때마다 득점과 리바운드 수비에서 제 몫을 해주며 주전들의 체력 안배를
해주는 것은 물론 팀 공격 루트의 다양화에도 일조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아니면 큰 문제가 없는 팀 입니다. KCC는 유능한 포인트 가드들이 있어 에밋이 득점에만 집중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부상으로 고전한 전태풍의 복귀가 에밋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입니다. 에밋은 경기당 평균 24.27득점으로 지난해 성적 28.80점
보다 떨어졌지만 어시스트는 3.0개에서 3.4개로 늘어나는 등 이타적인 플레이를 시작 했습니다.
이정현 역시 지난해 보다 숫자로 개인 기록은 좋지 않지만 일단 있으면 팀의 안정감이 다릅니다.
지난 시즌 전태풍과 하승진을 괴롭히던 부상으로 부터도 이번 시즌에는 자유로워 졌습니다.
백업들까지 제 몫을 해주면서 주전의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보안이 되었습니다.
지난 6일 SK전에서 패하면서 7연승이 끊겼던 KCC는 이 후 다시 3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판정 시비가 나오면서 패한 경기이기에 팀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던 상황 그러나
바로 추스른 KCC는 9일 경쟁팀 DB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연승 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고양오리온
오리온은 최근 3연패 중입니다. 최진수와 문태종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가뜩이나 약한 전력이 더욱
약해 졌습니다. 더구나 하루 걸러 경기를 치르는 2일에 한번 꼴로 있는 일정을 그것도 원정 경기로
계속 치루고 있어 체력적인 피로도가 다른 때외 비교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부상이던
가드 김진유가 복귀하고 에드워즈가 차츰 국낸 농구에 적응을 했다는 것이 유일한 위안 거리 입니다.
맥클린과 송창무 민성주 등으로 KCC의 높이에 맞설 예정 이지만 높이나 기량 면에서 하승진과 로드
등과 비교해 상당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리온의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 시즌 5승 17패로 KT,LG와 더불어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것도 모자라 최근 심판의 오심 판정까지
더해지면서 3연패에 빠지고 만 것 입니다. 오심이 없었다면 어쩌면 이길 수 있었던 경기 였기에
오리온의 아쉬움은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오심을 제외하고 올 시즌 오리온은 헤인즈가
팀을 옮기며 어느정도 출혈을 예상 했지만 지금 상황은 그 이상이 되었습니다. 오리온은 맥클린이
경기당 평균 22.9득점을 올리며 확실한 득점원이 돼 주고 있습니다. 맥클린과 에드워드의 득점력
이제 남은 건 국내 선수들의 지원 입니다. 올 시즌 오리온의 경기당 평균 실점은 88.6점에 이릅니다.
이는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 입니다. 10개 틈의 평균 실점이 82.6점인데 오리온은 이보다 6점은
더 허용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실점이 많아도 득점으로 만회하면 된다지만 오리온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경기당 평균 득점이 81.8점으로 전체 7위에 불과하기 때문 입니다. 평균 득점이
82.6점임을 생각 했을 때 평균 치에 못 미치는 득점 입니다. 결국 실점은 평균보다 높게 득점은
평균보다 낮게 기록하면서 승패 마진이 점점 늘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올 시즌 두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KCC가 이겼습니다. 1라운드 KCC의 승인은 리바운드는 무려 20개
를 더 걷어내며 공격 찬스를 살렸습니다. 공격 리바운드는 18-4, 자유투 또 한 우위를 점했다.
KCC는 25개 자유투를 던져 18개에 성공한 반면 오리온은 8개중 7개를 득점으로 연결 했습니다.
2라운드 맞대결에서 오리온은 맥클린과 최진수가 버티면서 리바운드 열세는 지웠지만 전체적인
슛 성공률이 KCC보다 떨지면서 오리온은 패배 했습니다. 맹공을 펼친 하승진과 에밋을 막지 못한
것이 패인이었습니다. 객관적인 전략이나 상대 전력으로 놓고 본다면 KCC가 유리한 상황이다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데다 홈에서 7연승을 기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기세라면 구단 역대 최다
홈 연승인 10연승의 기록 달성도 그리 힘들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KCC는 최근 부상 또 한
벗어나면서 컨디션 역시 최상으로 식스맨들 까지 잘해주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최진수와 문태종이
부상으로 더욱 악화된 경기를 보여주고 있고 일정 역지 2일에 한번 꼴로 또 한 원정 경기를 하고
있어 더욱 안좋은 상황으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모든 면에서 유리한
전주 KCC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안양KGC vs 원주DB
안양KGC
KGC는 기둥인 오세근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펼치는 팀 입니다. 최근 혹사 놀란에 휩싸여 있지만
그만큼 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그가 있어
최근 KGC의 4연승도 가능 했습니다. 오세근이 있으면서 사이먼 역시 골밑 파트너로서 제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사이먼은 수비와 리바운드에 부담을 느끼게 되면 플레이가 나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오세근이 건강하게 버티면서 자신의 역할에 집중 하고 있습니다. 다소 들쑥날쑥
하지만 피터슨의 성장세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마스크 투혼을 벌이고 있는
양희종이나 최근 들어 외곽슛 컨디션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전성현의 존재도 KGC에게 플러스
요인 입니다. 오세근과 사이먼이 지키는 골밑이 강점인 KGC는 외곽만 어느 정도 터지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 입니다. 현재 이재도까지 들어오면서 외곽까지 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차전에서는 유기적인 움직임이 돋보였던 KGC 입니다. 이페브라,사이먼,김기윤
오세근이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리면서 버튼과 두경민의 활약을 지웠습니다. 어시스트 차이는 22-9
실책도 6-15로 단속을 잘 한 것이 승리 요인 이였습니다.
원주DB
DB는 올 시즌 KBL 10개 구단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개막 전까지 골찌 후보로 꼽혔으나
막상 시즌이 시작되자 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대문 입니다. 신임 이상범 감독의 지도 아래
김태홍,서민수 등 무명의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SK전 28점 차 역전승도 우연이
아닙니다. 버튼은 물론 김주성까지 젊은 선수들과 다함게 제 몫을 해낸 결과 입니다. 차근 차근
따라 붙던 DB는 연장전에서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1차전에서 패했지만 2차전에서 DB는 반격
했습니다. DB의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터뜨리면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양희종과
오세근 국가대표 차출로 빠진 상황에서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3쿼터까지 사이먼을 4점
으로 막는 수비도 좋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오세근이 빠진 경기여서 초반부터 사이먼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는 DB의 승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세근과 양희종이 있었다면
결과는 뒤 바뀔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두팀의 기세는 뜨겁습니다. 원정 3연전을 3연승으로 이끈 KGC는 홈에서 오리온까지 잡으면서
4연승 길에 올랐습니다. 게다가 일정도 홈 5연전으로 이어가고 있어 체력적으로도 유리한 상황
입니다. 이에 맞서는 DB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SK를 상대로 28점 차 뒤집기 쇼를 쳘처
분위기가 오를만큼 올랐습니다. 두경민과 버튼의 활약이 여전한 가운데 KGC는 오세근과 사이먼
피터슨으로 삼각 편대를 앞세울 전망으로 1승 1패를 나눠 가진 만큼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하지만 지난 2라운드에서는 DB가 이기긴 했지만 오세근과 양희종 국가대표 차출로
많은 어려움속에서 이기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오늘이 제대로 된 2라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DB에게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KGC의 승리를 예상 합니다.
최근 승률 많이 높아 졌습니다.
농구 오늘도 올킬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올킬 각 잡고 가보겠습니다.
금일 경기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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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식
전주KCC VS 고양오리온
안양KGC VS 원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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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전주KCC -7 고양오리온
안양KGC -2.5 원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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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전주KCC 167.5 고양오리온
안양KGC 151.5 원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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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조합은 소통하시는 분들과
공유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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