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의 오늘 kbl 총정리!
KGC vs DB
KGC vs DB
안양 KGC와 원주 DB의 맞대결이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KGC는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서 힘들이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 혹사 논란이 제기됐던 오세근도 출전시간이 30분을 넘기지 않았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특히 QJ 피터슨이 KGC의 약점인 가드 포지션을 단번에 메우면서 데이비드 사이먼, 오세근의 위력을 키웠다. 이틀 만에 경기를 펼치지만 줄곧 홈에서 머물렀고 올 시즌 홈 성적도 많이 올라왔다.
DB 역시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직전경기였던 서울 SK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엄청난 역전승을 따냈다. 디온테 버튼, 두경민 원투 펀치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하지만 KGC의 홈경기는 부담스럽다. 일단 오세근, 사이먼의 트윈 타워가 심히 부담스럽다. 빅맨 자원은 많지만 KGC를 상대로 매치업 우위를 가져갈 정도는 아니다. 두경민을 제외하면 리딩 가드도 부족하다. 피터슨을 막아야 하는 부담도 크다.
KGC가 홈에서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전망.
기준은 +2.5점이면 KGC의 핸디캡 승리까지 점칠 수 있다.
언더오버의 경우, 160.5점 기준 오버를 추천한다.
KCC vs 오리온스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시즌 3번째 맞대결이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KCC의 흐름은 대단히 훌륭하다.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따내며 1위로 올라섰다. 아픈 선수도 없다. 늘 건강이 이슈였던 하승진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이정현, 안드레 에밋, 찰스 로드로 이어지는 핵심 공격수도 활약이 훌륭하다. 대승 빈도가 높지 않긴 하지만 오리온에 비해선 전력, 로스터 모두 한두 수 앞선다.
오리온은 그 반대다. 정상 전력으로 맞붙어도 모자랄 판에 자꾸 다친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 문태종, 최진수는 결장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 이 경기 출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허일영이 복귀했지만 다치기 전에 보여줬던 원활한 득점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발목을 다쳤던 버논 맥클린 역시 골밑 마무리 확률이 많이 떨어진 상황. 저스틴 에드워즈 이외엔 픽앤롤에 능한 선수도 없다.
KCC가 어렵지 않게 흐름을 잡아갈 수 있는 경기다.
핸디는 -8.5점 기준 KCC의 핸디캡 승리가 가능할 전망.
언더오버는 161.5점 기준 오버를 추천한다.
스포츠에100% 승률은 없습니다.
조합 문의는 다아시죠? ㅎㅎ
댓 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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