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송교창, 전태풍 결장확정
장판 송교창, 전태풍 결장확정
KCC가 송교창에 이어 전태풍까지 빠진 가운데 LG와 맞붙는다. 대신 신인 김진용이 처음으로 출전 기회를 잡는다.
전주 KCC는 지난 15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송교창 없이 경기를 치렀다. 송교창이 삼성과 경기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1~2주 가량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지만 이번 주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송교창은 빠르면 20일 부산 KT와 홈 경기에 출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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