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로 한사람 살린다는셈 치고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어제 글 올렸지만 응원하면 뽀찌 준다는 말에 기대는 했었는데
장난이더라구요 ㅠ
휴.. 어제는 쪼팔리지만 공원화장실에서 난생처음 노숙이라는것을
해봤네요ㅠ 휴.. 그나마 밧데리도 20프로정도 밖에 없고
찜방만 들어갈수 있게 도와주실수 없나요
나이먹고 이렇게 빈털터리가 되서 밖에서 떠도는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잠실 지하철 역사안으로 들어왔는데 눈도 오고 밖이 춥네요
염치없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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