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전 진심으로 글 올려도 장난으로
전 지금 심정이 찹찹합니다
여기서 이러는 제 자신도 참 비참해보이지만
짓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마지막으로 글 올려봅니다
오늘 추위라도 피하게 찜질방에서 지낼수 있도록만. 도와주세요
겨울이라 인력사무소에 나가면 출력이 될지 모르겠지만
배고픔은 참 을수 있겠는데 추위와 시간과의 싸움이 힘드네요
잠실역사안에 와이파이가 잡혀서 그나마 글 적을수가 있네요
욕 많이 하시겠지만.. 빈털터리. 사람 한명 살리는 셈 치시고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많이 춥네요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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