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제 글 올렸지만 돌아오는건 장난들뿐
그래도 도와주는분은 없어도 힘내라는 말을 해주신분께
감사하네요
공원화장실에서 노숙이라는것을 해보았네요
새벽에 인력사무소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는동안
기존 다니는사람들 몇명 먼저 배정후 아무도 호명이 없어서
6시반까지 기다리다 오늘 연락들이 없네요. 내일오세요
라는 말과 대마나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지금 잠실역 롯데쇼핑몰안에 추위피하러 들어왔는데
오래앉아있으니 보안들이 눈치를 주네요
휴... 마지막으로 도움을 요청드려보네요
따뜻한곳에서 찜질방에서 씻을수만 있게 도와주실수 있나요
배고픈건 참을수 있는데 추운건 힘드네요..
한사람 살려주신다 치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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