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가사 제목: 잊을래
넌 약간 낯선 날 선 눈빛을 했어
가슴 속을 쨎어 chaser 어째서
계속해서 구속하고 chain up chain up
채웠던 시간들 전부 다 거품 또 채워
또 체여 쟤와 쟤도 자로 잰듯 뻔해
거기서 거기였어 취해서 잊었어
있어서 그랬어 있었긴 있었어
그런데 어떤 순간부터 사랑이 없어
끝까지 가버린 끝난 사랑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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