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팔방미인' 표승주 "크리스마스 선물 드리겠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매 경기 중요하지만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만큼 선수들과 준비를 열심히 했다. 중위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 4라운드를 대비하겠다”고 경기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GS칼텍스의 팔방미인 표승주는 “언제나 자신 있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겠다. 크리스마스에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 멀리까지 응원하러 와주신 팬들께 승리를 선물하고 싶다”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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