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 NBA 미국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 vs 클리블랜드
[골든스테이트 vs 클리블랜드]
골든스테이트는 덴버에게 패하며 연승이 마감되었다. 야투 흐름이 상당히 좋지 못한 경기였다. 그동안 팀을 승리로 이끌어주었던 듀란트가 단1개의 3점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18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탐슨 역시 10개의 3점을 시도하여 단 1개만을 성공시키는 부진을 보이며 15득점에 그치고 말았다. 그린이 복귀하여 10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을 보인점은 반가웠다. 골든스테이트는 전체적으로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였는데 이번 경기에서 파출리야와 리빙스턴이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는점은 긍정적이다. 커리의 이탈이후 듀란트의 활약으로 팀승리가 이어졌던 골든스테이트는 듀란트가 부진하자 이렇다할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였기에 듀란트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선 경기에서 떨어진 야투율을 극복하는것이 과제이다. 그나마 상대팀이 현제 가드진의 전력누수가 상당하다는점을 감안한다면 탐슨을 중심으로한 가드진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라이벌매치인만큼 선수들이 멘탈적으로 강력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기에 앞선경기 부진하였던 야투 흐름이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상대팀의 디팬스가 크게 안정감을 보이지 못한다는점은 골든스테이트가 좋은 경기 흐름을 이어갈수있는 요소가 될것으로 보인다.
클리블랜드는 시카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따. 르브론제임스가 34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가드진의 부상자가 상당한 클리블랜드는 르브론이 리딩까지 맡고있는 상황이기에 르브론의 체력적인 부담감을 줄여주는것이 관건이다. 러브가 좋은 모습을 이어가며 4개의 3점을 포함 27득점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간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클리블랜드는 여전히 가드진의 공백이 심각한 상황인만큼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골든스테이트의 핵심 가드인 커리가 결장한다는점은 호재이지만 백코트진이 열새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만큼 백코트진의 디팬스가 얼마나 안정감을 보일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앞선경기 코버가 밴치에서 3점 4개를 포함하여 15득점으로 활약을 보인점과 웨이드가 괜찮은 흐름을 이어갔다는점은 밴치에서 안정감을 보일수있는 요소가 될수있지만 스타터의 가드진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상황인만큼 이를 극복하는것이 이번 경기 최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클리블랜드로서는 이를 오팬스의 힘을 앞세워 극복할 필요성이있다. 최근 골든스테이트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사실 상대팀의 야투 흐름이 좋지 못하였기에 거둘수 있었던 승리들이 많았다. 디팬스적인 측면에서 흔들리고있다는점은 사실인만큼 러브와 르브론이 좋은 활약을 보이며 백코트진의 공백을 매꿔줄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있는 밴치진은 충분히 대등함을 이끌어 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롬박사의 최종픽은요...두근두근
골든 스테이트 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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