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 금일 농구 강승 조합 갑니다!!!
안녕하세요 따당입니다.
최근 역시 수익 나고 있네요
금일 국내 농구로 수익 내보겠습니다.
아래 보시면 많은 적중률을 자랑 합니다!!
| 10일 15시 경기 | 15일 |
| 전자랜드 승 적중 | 안양KGC 승 적중 |
| KDB생명137.5 언더 적중 | 안양KGC 161.5 언더 미적중 |
| ★★★★★★★★★★★★★★★★★★ | 전주KCC 오바 미적중 |
| 승부식 | ★★★★★★★★★★★★★★★★★★ |
| 안양KGC 승 적중 | 16일 |
| 오리온 승 미적 | 현대모비스 승 적중 |
| ★★★★★★★★★★★★★★★★★★ | 현대모비스 157.5 오바 적중 |
| 핸디캡 | 현대모비스 -3.5 적중 |
| 현대모비스 -5 적중 | 서울 SK 승 적중 |
| 안양KGC -4.5 적중 | ★★★★★★★★★★★★★★★★★★ |
| ★★★★★★★★★★★★★★★★★★ | 17일 일요일 주간 적중 내역 |
| 언오바 | ★★★★★★★★★★★★★★★★★★ |
| 안양KGC 159.5 오바 적중 | 원주DB 159.5 오바 적중 |
| 현대 모비스 160.5 언더 적중 | 전주KCC 163.5 언더 적중 |
| ★★★★★★★★★★★★★★★★★★ | 한국도로공사 -7.5 적중 |
| 12일 19시 경기 | 한국도로공사 승 적중 |
| 전주KCC 승 적중 | kB스타즈 승 적중 |
| 서울SK 164.5 오바 적중 |
KB스타즈 136.5 언더 적중 ★★★★★★★★★★★★★★★★★★ |
| 전주KCC 164.5 언더 적중 | 농구 적중 내역 |
| 원주 DB +4.5 적중 | 안양KGC 승 적중 |
| ★★★★★★★★★★★★★★★★★★ | 안양KGC +2.5 적중 |
| 13일 19시 경기 | 창원 LG 승 적중 |
| 창원LG 승 적중 | 전주KCC 승 적중 |
| 안양KGC 승 적중 | ★★★★★★★★★★★★★★★★★★ |
| 안양KGC -8 적중 | 수익 본 경기들 ㅅㅅㅅㅅ |
25일 15시 경기 올킬!!
전자랜드 승 적중
모비스 승 적중
전자랜드 162.5 언더 적중
전자랜드 -7.5 적중
오늘 조합으로도 수익 창창하게 챙겨 보겠습니다.
주력 경기는 많은 조합 만들어 놨으니
다같이 공유하고 수익 봤으면 좋겠습니다.!!!!.
원주DB VS 창원LG
원주DB
단독 1위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DB가 선두권 굳히기에 들어갑니다.
지난 25일 SK가 삼성에 패하며 어부지리로 단독 선두에 오른 DB가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상대를 만났습니다. 지난해 10월 26일부터 현재까지 8전 전승으로 천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LG와 오늘 DB홈에서 경기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6전 전승 17-18 시즌 두번 만나 모두 승리를 거둔 DB는 LG만 만나면
전혀 질 것 같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2일 홈 경기에선
패배직전까지 몰렸으나 끝내 연장전으로 몰고 가 102:98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당시 블록의 덩크가 실패하며 연장에 돌입한 반면 연장에 터진 버튼의 덩크로
DB가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DB가 상승세인 반면 LG는 2연패에 몰리고 있기
때문에 천적 관계가 유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버튼과 켈리의 득점 대결도 볼 만 하지만
현재 최고의 국내 포인트 가드로 올라서 있는 두경민과 김시래의 정면 승부도
지켜봐야 합니다. 두경민은 3라운드에서만 평균 17.6 득점 3.0리바운드 4.1 어시스트 1.0 스틸을
기록 중 입니다. 특기인 3점슛은 경기당 3.5개를 성공 시키며 버튼과 함께 DB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김시래도 만만치 않습니다. 3라운드에서 17.0득점 3.7 리바운드
5.9어시스트로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팀이 어수선한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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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부상에서 돌아온 김종규가 시즌 첫 DB와의 맞대결을 갖게 되었습니다. 10월 28일에
발목 부상을 당하며 1라운드에서 DB를 만나지 못한 김종규는 국대 출전에서 또 부상을
당하며 2라운드에서도 DB와의 경기를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23일 코트에 복귀한
김종규는 아직까지 제 컨디션이 아닙니다. 복귀전을 포함해 2경기 동안 3.5득점
2.0 리바운드를 기록 했습니다. 한가지 희소식은 출전 시간이 점점 늘려가고
있다는 점 입니다. 206cm의 장신이 버티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DB의 벌떼 농구를
막아내기에 큰 도움이 될 상황 입니다. LG는 켈리와 와이즈의 외국인 선수
조합이 공수에서 상호보완 관계를 가지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가운데
외곽에서 슈터 조성민을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 승부처에 방향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켈리의 득점력이 이미 정평이 난 만큼 그에게 쏠린 수비를 활용해 외곽에서 조성민의
공격 옵션을 활용한다면 상대팀으로서 내외곽에서 수비하기 어려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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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래와 두경민 두 선수 모두 엄청난 스피드를 통해 자기 공격을 먼저 보는 스타일
김시래가 어시스트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있다면 두경민은 슈팅 가드까지 가능해
버튼이 투입 될 때는 슈터로 변신 합니다. 공격적인 스타일인 것에 공통점을 두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다른 플레이를 펼치는 두경민과 김시래, 버튼과 켈리의 대결 만큼이나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 입니다.또 한 부상에서 돌아온 김종규가 DB 와의 대결은 이번 시즌
첫 경기를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전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규는 돌아온 후에 크게
맹활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6cm으로 장신이다보니 존재만으로도 DB에게는 크게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DB는 LG와의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고 현재까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종규가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상승세는 꺾기 힘들 것으로
보여지고 이번 경기는 원주DB 승리를 예상 합니다.
고양오리온 VS 서울삼성
고양오리온
3연패 중인 9위 오리온과 2연패 후 승리를 챙긴 7위 서울 삼성이 오늘 4번째 대결을 가집니다.
양팀은 순위를 떠나 맞대결할 때마다 5점차 내외의 박빙 승부를 펼쳤습니다.
그만큼 접전 양상으로 흐른 경기가 많았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허일영고 버논 맥클린
쌍포를 앞세운 오리온의 1점 차 승리였고 오리온은 올 시즌 이상하리만큼 고전하는
LG전을 시작으로 3연패에 빠졌습니다. 앞선으로 부터 시작하는 투맨 게임을 막는 것에
어려워했던 만큼 김태술과 김동욱으로부터 코밍스로 이어지는 투맨 게임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막을 수 있느냐가 연패 탈출의 관건이다. 현재 오리온의 가드 김강선이
왼 발목 부상으로 올 시즌 내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4일 전자랜드와의
경기 3쿼터 중반 슛을 던지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이 꺾여 교체 되었고
이 후 더는 코트를 발지 못했습니다. 09-10 시즌부터 줄 곧 오리온에서만 뛴
그는 그간 잔부상은 있었어도 큰 부상으로 오랜 기간 코트를 비운적은 없었습니다.
리딩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악착같은 수비와 3점슛으로 팀에 기어 했습니다.
현재까지 두팀의 기세에서도 밀리는 모습에 선수 결장까지 겹치면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상무 소속인 가드 한호빈이 내년 1월 17일 전역한 후 팀에 가세한다는
것이 위안거리 입니다. 함께 전역하는 가드 박재현의 경우 어깨를 수술해 복귀전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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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
2라운드에서는 김동욱과 라틀리프가 맹활약한 삼성의 5점차 승리였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연장 승부 끝에 에드워지를 앞세운 오리온이 1점차로 이겼습니다.
이번에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삼성이 라틀리프 없이 칼 홀으로 경기를 치뤄야 하기
때문 입니다. 라틀리프가 빠진 후 국내 선수의 비중이 커지느 등 공격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김동욱이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주전 포인트 가드 김태술의 슛 감과 리딩력이
살아난게 큽니다. 지난 5일 라틀리프가 부상 후 8경기에서 3승을 올리며 우려와 다르게
소기의 성과를 거두는 중 입니다. 오히려 예상과 다른 분위기를 보이면서 라틀리프가
있거나 없더나 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 전력에서 없어선 안될 선수가 바로 라틀리프 입니다. 라틀리프는 올 시즌만
하더라도 19경기에서 평균 37분 14초를 뛰면서 24.6득점 15.0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리그 상위권에 해당하는 평균 득점일 뿐만 아니라 리바운드나
어시스트에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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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삼성은 오리을 상대해 1승 2패를 거뒀습니다. 1라운드에선 89:90
한 점 차로 오리온에 패했고 2라운드에선 91:86 5점 차로 가까스로 승리 했으며
최근 3라운드에선 99:100 다시 한점 차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아쉬운 경기 결과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경기들의 평균 득점 평균 실점을
살펴보면 삼성은 평균 93득점을 기록했고 오리온을 상대로 평균 92득점을 내줫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 당 평균 득점과 실점이 1점 차밖에 나지 않았던 셈입니다.
그만큼 삼성과 오리온이 만났을 때 매 경기 치열 했고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었던
경기가 펼쳐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올 시즌 삼성은 경기당 평균 82.2점을 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리오만 만나면 평균92득점을 내주고 있고 시즌 평균 실점보다
약 10점은 많이 내주고 있는 셈 입니다. 하지만 오리온 전에서 김동욱이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정팀인 오리온을 상대로만 평균 16.0득점을 기록하면서
친정팀 킬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이 상승세가 좋습니다. 오리온의
김강선이 시즌 제외 위기에 처해 있어 더욱 삼성에게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서울 삼성 승리를 예상합니다.
금일 강승 조합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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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식
원주DB VS 창원 LG
고양 오리온 VS 서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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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바
원주DB 162.5 창원 LG
고양 오리온 166.5 서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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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원주DB -5.5 창원 LG
고양 오리온 +1.5 서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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