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구하는 야옹이)

유난히 춥게 느껴지는 겨울!
기온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4월부터 꾸준히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이렇게 올해 마지막까지 있네요..
항상 소액으로 즐기면서 여가용으로 배팅하라고 말씀드리는데 저를 만나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분들도 여럿 계시고
그러한 분들을 보면서 픽을 올리는 보람을 느낍니다 :)
지난 2017년을 돌아보면 저도 많은 일들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적중률이 잘 나와서 사람들이랑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적중률이 조금 떨어진다 싶으면 잠시 쉬고 다시 적중률을 끌어올리면서 같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달 12월에는 저도 사람인지라 데이터 자료를 보는 것도 질리고 분석도 하기 싫은 순간도 있었지만, 꾸역꾸역 연말까지 픽을 내면서 같이 즐겼네요!! 어떤 분이 저한테 언제까지 이바닥에 있을 지 모르지만 최대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고 하신 분이 있으신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있을 지 모르겠지만 6, 7년 동안 스포츠를 보고 분석하면서 제가 경험한 최적화 되었다고 생각하는 배팅법과 분석법을 공유하고 많은 사람들이 많은 수익은 아니더라도 잃지는 않으면서 재미로 취미로 하시는 것을 보면서 기쁨을 느끼고 나중에 떠날 때 뿌듯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2018년도는 다같이 웃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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