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두 마리 토끼 노린다 문경은 200승 헤인즈 9000득점
SK, 두 마리 토끼 노린다…문경은 200승·헤인즈 9000득점
SK는 ‘농구영신’을 맞아 두 가지 대기록을 노린다. 문경은 감독은 KBL 역대 10번째 정규리그 200승에 도전한다. 200승은 KBL이 지정한 기록상에 해당하며, 달성 시 기념상이 수여된다.
애런 헤인즈는 역대 5호 통산 9,000득점에 도전한다. ‘한국형 외국선수’로 꼽히는 헤인즈는 통산 8,993득점을 기록, 이 부문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 평균 22.8득점을 기록 중인 만큼, 이변이 없는 한 오리온전에서 9,000득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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