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남자프로배구 롬박사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2/29) 원정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0(25:14, 25:20, 25: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5) 홈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3-0(25:21, 25:17,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이며 연속 된 3-0 셧아웃 승리가 나온 상황. OK저축은행을 상대로는 블로킹과 서브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대한항공을 상대로 시즌 첫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던 문성민(15점, 56%)이 상승세 리듬을 이어가는 가운데 안드레아스(14점, 46.7%), 송준호(11점, 66.7%)까지 제몫을 해내며 손쉽게 상대를 제압할수 있었던 경기. 노재욱 세터의 몸 상태가 많이 회복 된 모습 속에 고른 득점 루트가 개척되면서 팀 공격 성공률 60%를 기록한 경기였고 갈수록 무서워지는 현대캐피탈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28) 홈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2-3(25:23, 25:22, 16:25, 19:25,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4) 홈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3-2(25:21, 21:25, 15:25, 25:20, 15:1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온 상황. 대한항공을 상대로는 1,2세트를 먼저 획득하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듯 했지만 황동일 세터에서 김현진 세터를 교체 투입한 3세트를 너무 허무하게 빼앗기면서 화를 자초했고 4세트 다시 황동일 세터를 투입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무려 7개 서브 에이스를 기록한 가스파리니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 라인이 무너지며 대역전패의 희생양이 되었던 경기. 다만, 최근 부상 때문에 공격력이 떨어져 있었던 박철우(25점, 60%)가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면서 타점이 살아났고 미들블로커 박상하가 블로킹을 4개 잡아내는 가운데 상대 허를 찌르는 속공으로 10득점을 보탰던 모습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는 승점 39점 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1월1일 클래식 매치 결과에 따라서 1위와 2위가 바뀔수도 있는 상황. 최근 기세 싸움에서 현대캐피탈이 우위에 있으며 삼성화재는 서브 부분 팀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강한 서브로 상대 서브 리시브 라인을 흔들수 없다면 현대캐피탈 스피드 배구의 위력을 반감 시키는 작업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최종픽 최근 기세 싸움에서 현대캐피탈이 우위에 있으며 삼성화재는 서브 부분 팀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한마디가 포인트 현대캐피탈 승리 추천 쉽게끝날거같은느낌 3-1 3-0 언더추천
1세트 기준점 46.5 언더
1월1일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남자프로배구 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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