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아저씨
지상최고의여자
2018.01.04 00:03:13
그런분들도 분명 있어요. 너무 많이 잃어서 자괴감들고 한심스럽고 답답한 마음에 끊는다하시는분들
최대한 참아보는거지요 그치만 그만큼 헤어나오기 힘든게 이 도박의 세계일거에요..
저도 그리 오래 토토라는거를 한사람은 아니지만 가끔 술마시면 잃을때가 있더라구요
절대로 빚을 내어서는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자기 여윳돈으로만 잃었다고 이성을 잃지 않아야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겠죠? 그런분들이 자제하시고 복구라는 생각 버리시고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일한 노력의 대가로 보상받을수 있는건데 아깝다는 생각이 정신을 지배해버리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