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대 형(사)님들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
"그러지 마라.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광역수사대 강력반 서도철
"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 수갑 채우고 다니면서 가오 떨어질 짓 하지 말자."

강서서 강력반장 오구탁
"희망이 뭔 맛인지 알았잖아…. 희망은 마약이야."

금천경찰서 괴물형사 마석도
"어, 너 같이 사람 토막내서 죽이고 다니는 놈한테는 이렇게 해도 돼."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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