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이고 전역한지 두달정도 됬는데 이제 일하면서 돈벌어야 되니깐 그냥 공장같은데 드갈라하는데 가족들이 자꾸 식당이나 카페같은 서비스업쪽에서 경험을 쌓으라는데 나는 솔직히 성격도 그렇구 나하고 안맞는일인거 같아서 하기싫고 솔직히 돈도 공장같은데에 비하면 못버는 편이잖아 그래서 그러는데 가족들은 평생 공장같은데에서만 일만할거냐고 하.. 진짜 이말들으니깐 내가 평생이일만 할수도 없는거고 그렇다고 당장 꿈이있는것도 아니라서 진짜 갑자기 앞날이 너무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머 진짜 열심히 모아서 30대에 창업이나 해볼까 생각은 해봤는데 그것도 아직 모르겟고 그냥 다 모르겟네요 인생선배들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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