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 그리핀, 뇌진탕 증세 호소
또 부상' 그리핀, 뇌진탕 증세 호소
블레이크 그리핀(LA 클리퍼스)이 코트를 떠났다.
그리핀은 7일(이하 한국 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이후 다시 코트에 돌아오지 못했다.
그리핀은 1쿼터 2분 20여초가 남은 상황에서 돌파를 시도했다. 이때 충돌이 있었다. 자베일 맥기가 수비를 위해 팔을 뻗었는데 그의 팔꿈치가 그리핀을 가격한 것. 그리핀은 그대로 코트에 쓰러졌다.
충격이 심한 듯 보였다. 그리핀은 한동안 코트에 누워있었다. 손을 벌벌 떨 정도로 충격이 있었다. 잠시 누워 숨을 고른 그리핀은 다행히 라커룸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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