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이정현 부상
장판 이정현 부상
경기 후 추승균 감독은 "이정현은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자기가 밟아서 돌아간 것이 아니고, 상대 안영준에게 밟혔다고 한다. 발목이 돌아간 것은 아닌 것 같다. 지켜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KCC로서는 날벼락이나 다름없다.
현재 에밋과 전태풍은 전반기에는 뛸 수 없다. 추승균 감독은 "전태풍은 MRI 촬영 결과 현재 90~95% 정도다. 다음 경기도 안 된다. 몸을 더 만들어야 한다. 올스타전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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