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 김주찬 그냥 버리자
김주찬이 계속 당기고 있는 것 같다. 기아는 2+1년 대우로 약속한 것 같은데 솔직히 그정도면 어느정도 대우를 해준 것 아닌가?
물론 주장을 해서 팀을 통합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한 데에 대해서 공헌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할 수도 없고 유리몸이라는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그냥 KIA는 정 안되면 정성훈 싸게 영입해서 서동욱, 최원준, 정성훈으로 돌려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참고로 지난 시즌 서동욱은 거의 3할을 쳤던 선수이다. 기회가 좀만 더 주어진다면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최원준은 기아가 키워야 할 미래 자원이고 타격 재능이 출중하다
정성훈은 LG 오른손 타자 중의 넘버원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V12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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