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폴MAX
2018.01.11 17:56:52
네
탑유저
2018.01.11 17:56:53
생각하는거 진짜,..불쌍하다 ㅋㅋㅋ가여워...
탑유저
2018.01.11 17:58:03
글구 멍청아 흥국생명사장이 김흥국이야 그러니까 흥국생명이지 에효 사회돌아가는꼴좀보고살아라
홀짝wang
설참신도
2018.01.11 19:59:47
그러니까 글쓴이 말이 맞는거아니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네임드 왜이리 재밌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탑유저
2018.01.11 18:00:08
형님은 신문좀읽으셧을꺼같은데 제말맞죠잉?
어빙신
적중의 짜릿함을 잊지못해 끊질못한다
2018.01.11 18:04:18
ㅇㅇ김흥국이 회장맞음. 검색해봐
자페1
2018.01.11 18:16:31
아! 응애 에요~
공작왕
지란지교를 꿈꾸며
2018.01.11 18:31:30
흥국회장과 김흥국의 인연은 40년전으로 거슬러 갑니다
당시 둘은 나이차이를 떠나 진정 마음으로 맺은 소울메이트 였었죠
그렇게 늘 함께하던 그들이었지만 어느날 김흥국은 더이상 가난이 싫다며
서울로 가서 가수로 성공하겠다며 떠나고 맙니다
흥국회장은 가슴아팠지만 그런 김흥국을 붙잡진 못했었죠
흥국회장은 김흥국에 대한 그리움에 악착같이 돈을 벌었죠
결국 성공하고 김흥국을 찾아갔지만 김흥국은 차마 돌아갈수 없다며 미안하단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흥국회장은 눈물을 흘리며 내 생명이 다하는날까지 너만을 늘 기다린다는 의미로 회사 이름을 흥국생명이라 이름을 지었죠
여자랑모태범
밥은먹고하자
2018.01.11 22:31:30
그래서 꽃밭에 나비가낮았는데 한마리뿐이 못잡드나..... 중구가 시키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