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알동기가 신천지인지 된거같다
12월초에 친구만낫는데 애 학교가 울집근처라서 보통 울집쪽에서 만나는데 애가 여긴이제 지겹다고 강남역에서 보잔거야
올만에 얼굴이나 볼겸 그냥 강남역갔느데 나이또래 비슷해보이는 남자 한명이랑 같이오대??
오늘 만난 같이 봉사활동하는 형이라고해서 알앗다고하고 같이 밥먹고 커피숍을 가서 이야기를 나눳음
그사람이 대학교 마케팅과인가 뭔가랫는데 심리테스트하나 해준다고하는거야
처음엔 성격별 테스트갘은거하더니 점점 이상한쪽으로가는데 자기한테 콤플렉스가 있는데 그게 조상님의 한인가??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그걸 해결하려면 제사를 지내서 조상님을 성불시켜줘야 한다고 신림동에 자기들 제사방이 잇대서 가자는거야
근데 내 동기 미ㅣㄴ친놈이 그렇게 멍청한놈이아닌데 우와~진짜요? 저 평소에 그거 진짜 컴플렉스엿어요 이러는데
그땐 신천지같은거 생각안해서 정신이 나갓나 생각햇지
결국에 난 안따라가고 헤어졋는데 난 신논현으로가는데 개는 그사람이랑 처음만낫다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강남역으로 가더라
그리고 개랑 연락끊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