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도 되지만 변명도 하고 싶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디지털프라자폰팔입니다...
상담하던 손님이 노트8을 사은품 뭐주냐구해서
삼성정품차충,삼성정품케이스.보조밧데르를 드립니다.했구요
전에 사전예약을 하면 블루투스를 줬다고 하는 겁니다..
전 행사에 그건 없었다고....말씀 드렸는데..
손님:아니..노트8 한번도 안팔아 봤어요 ????
나:아뇨 당연히 판매도 사전예약판매 했습니다...그런데 저희는 드렸던게 없습니다.
손님:아는 사람도 그거 받았고 나는 사전예약을 못해서 못받았어요...
그래서 어쩌피 이제 있었던 없었던 끝난 행사로 손님과 언쟁은 피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나:어째튼 그건 지금 사전예약은 끝났으니까 그렇다 치구요 중요한건 이제 다른 행사는 없습니다.
손님이 여기서 부터 완전 열이 받으셔서 그렇다친다는 말이 기분나쁘다고
당신은 영업하는 서비스직인데 말투가 기분나쁘다.
여기서 부터 내가 머리숙이고 사과하고 오해하셨다면 죄송하다고 계속 말했지만
더욱 손님 빡치고 급기야 점장도 와서 .....사과하고....
하........기분좀 풀리면 다시올릴께요.....너무 속상합니다.
점장도 막 나한테만 뭐라하고...
나도 정식 직원이고 싶다....세들어 서 장사하니까 너무 서럽더...
큰소리 나면 다 내잘못이고 ㅈ같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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