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1년째 돈을 못받고 있음
친한친구이긴 한데
돈문제로 예민하고 그런성격은 아닌데
1년째 안주고 있으니............
사정이 어려워서 어머니도 수술하신다고
600만원 빌려줬느데
지금 내가 돈이 넉넉지 않아서 받을라고 하는데
왜 내가 눈치보고 있는지..........
사정이 지금 안좋아서 그런가 .......
앞으로는 바로바로 달라고 그래야겠네요 친한친구라도 ........ㅠㅠ시간이 지나니까 무뎌지는듯 서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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