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국내경기 핵심분석 / 주력조합 필독!!
17:00 우리은행 VS KB스타즈
우리은행과 KB스타즈가 1승을 놓고 토요일 맞대결을 펼친다. 우리은행은 18승 4패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KB스타즈와의 승차는 2경기. 최근 맞대결에선 2경기를 모두 따냈다. KB스타즈의 높이를 무력화하는 강력한 압박이 제대로 통했다. 더구나 위성우 감독은 KB스타즈와의 경기를 매번 벼르고 있다. 특히 지난 맞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안덕수 감독으로부터 악수를 무시당하기도 했다. 결정적인 영향력까지는 아니겠지만 리그 최고의 지략가인 위성우 감독을 화나게 해선 좋은건 하나도없다.
KB스타즈는 다마리스 단타스가 3경기 연속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2승 1패로 비교적 승률을 잘 관리했다. 발목이 아픈 단타스의 이 경기 출전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 단타스가 없는 3경기 동안 박지수와 모니크 커리가 맹활약하면서 공백을 줄일수 있었다. 하지만 강아정의 부진이 너무 아쉽다. 강아정이 박혜진, 임영희와의 매치업에서 큰 열세를 보인다면 그 영향은 다른 포지션까지 미칠 수밖에없다. 김보미의 활약도 시즌 초반에 빟선 잦아들었다. 우리은행은 KB스타즈만 만나면 없던 힘도 쥐어짰다. 이 경기 역시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 홈팀,우리은행의 승리를 추천한다.
15:00 서울SK VS 창원LG
서울 SK가 창원 LG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최근 7경기에서 5승을 거둔 SK는 LG 킬러라 부를 만하다. 최근 있었던 5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다. 적어도 LG를 만나선 고전하는 법이 없었다. 그 중심에 탄탄한 내/외곽 밸런스가 있다. 지난 경기에서 32점을 몰아 넣은 최준용을 필두로 안영준,최부경 등 탄탄한 국내 자원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애런헤인즈는 무조건 매치업 우위다. 헤인즈에서 파생되는 외곽 기회와 더불어 LG의 약한 퍼리미터 수비도 공략 대상이다.
LG는 11승 23패의 저조한 성적과 더불어 최근 10경기에서 고작 1승 9패에 그치고 있다. 코칭스태프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플레이오프에 대한 미련을 버린듯한 인상. 설상가상으로 에릭 와이즈마저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말았따. 전주KCC와의 경기도중 코트를 떠난 와이즈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SK 전은 결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제임스 켈리의 약한 수비력에 따른 구멍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김시래의 잦은 실책과 김종규의 기복, 조성민의 노쇠화도 현주엽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한다. 전력과 분위기 차이가 큰 매치업이다. 이변은 없을 전망. SK의 승리를 추천한다.
15:00 오리온스 VS KGC
고양 오리온이 안양KGC를 상대로 토요일 홈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오리온은 3연패 늪에 빠져있다. 직전경기였떤 DB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완패하면서 최근 부진을 이어갔다. 6경기 성적은 고작 1승 5패. 문태종이 부상에서 돌아왔고 한호빈이 군에서 제대했지만 경리력은 여전히 좋지 못하다. 특히 1번 포지션의 열세가 너무 크다. 저스틴 에드워즈의 거품이 드러난 상황에서 오리온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홈 성적은 겨우 4승 12패에 불과하다.
KGC는 직전경기였떤 서울 삼성과의 홈 맞대결에서 92-96으로 패했다. 2연패, 하루 빨리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는 KGC다. 그래도 오리온은 만만한 상대다. 올 시즌 3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등 맞대결 4연승을 기록 중이다. 오세근 ,양희종 등 국내 포워드 자원들의 활약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경기를 통해 사이먼, 피터슨이 부상을 입긴 했지만 출전은 가능하다는 소식. 이재도, 전성현으로 이어지는 백코트도 점점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전력 차이가 큰 매치업이다. 특히 외곽 싸움에서 KGC가 오리온을 압도할 수 있다. 오리온의 패배 가능성이 높다.
17:00 삼성 VS DB
서울삼성이 원주DB를 홈으로 초대한다. 삼성은 15승 20패에 머물러 있다. 직전경기였던 안양 KGC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96-92, 4점 차 승리를 따내면서 4연패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아직은 라틀리프가 제 궤도에 올라오지 못했다. 김동욱의 부진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김태술이 고군분투하고 있찌만 정통 슈터가 없는 약점을 메우긴 역부족이다. DB를 상대로는 오리즌 1승2패 열세다.
DB는 연승중이다. 덕분에 26승9패로 단독1위를 질주하고 있따. 아픈 선수도없다. 버튼과 두경민으로 이어지는 원투 펀치의 힘이 대단하다. 덕분에 원정에서도 11승6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매치업 우세는 쉽지 않지만 벤슨의 높이는 라틀리프를 괴롭히기에 충분하고 나머지 포지션은 죄다 DB의 우세다. 특히 김주성과 윤호여이 벤치에서 출발할 정도로 세컨 유닛은 빼어나다. 라틀리프가 돌아왔지만 상대는 1위를 달리고 있는 DB다. 슈터의 부재를 제대로 절감할 전망. 삼성의 패배를 추천하는 경기다.
안녕하세요 ^^
오늘 국내경기 쉽지가 않습니다.
분석은 누구나 할수있으나 조합은 다릅니다
그 조합 제가맞춰드리겠습니다.
많은 소통 부탁드립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