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1 해외축구 핵심분석 / 주력조합 필독
안녕하세요 ^^
오늘도 역시나 빠르게 분석글,주력조합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은 소통 부탁드립니다 ^^
21:30 브라이턴 vs 첼시
브라이턴&호브 알비온은 브로미치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리그 4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그래도 홈 기준으론 공식경기 4연속 무패를 기록 중인 상황. 올 시즌 전체를 통틀어서도 맨시티전(0-2), 리버풀전(1-5)외엔 홈에서 패배가 없는 상태다. 이번 주말에는 한 층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 볼 만하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도 없다는 소식. 이번주 PSV로부터 전격 영입한 FW로카디아의 데뷔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FW헤메드,이스키에르도의 최근 부진을 감안하면 앞으로 로카디아의 두 어깨가 매우 무거워질 전망이다. 첼시 상대로는 올 시즌 전반기 원정경기 당시 0-2로 패한 것이 유일한 최근 맞대결 전적이다.
첼시는 주중 FA컵 재경기에서 노리치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승전보를 울렸다. 어떻게든 FA컵 32강 진출에 성공하긴 했지만 공식경기 5연속 무승부로 하향세 조짐이 눈에 띄는 상황. 이 과정에서 팀의 주포 역할을 해야 할 FW모라타가 수많은 득점 기회를 무산시키는 등 공격진이 문제점을 노출한 상태다. 주중경기에 로테이션을 돌리긴 했지만 모라타와 페드로가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점, MF파브레가스,DF케이힐마저 부상 이탈했다는 점 등이 뼈아픈 악재들로 다가온다.MF바카요코,드링크워터까지 경미한 부상을 떠안고 있어 MF바클리가 데뷔전부터 선발로 출격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에이스MF아자르의 두 어깨도 평소보다 훨씬 무거워질 전망이다.
*원정팀 첼시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단 ,주중 승부차기 여파,최근 5연속 무승부 흐름.추가 전력누수 등의 악재들을 무시하기 어렵다. 홈에선 쉽게 무너지지 않는 브라이턴이기도 하다. 무승부 변수를 간과해선 안될 것으로 본다.
23:30 호펜하임 VS 레버쿠젠
호펜하임은 브레멘 원정에서 진땀승부 끝에 1-1로 비기며 새해 첫승을 신고하는데 실패했다. 올 시즌 유로파리그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기복이 심해지는 모습을 나타냈으나, 후반기에는 리그에만 힘을 집중시킬 수 있게 된 상황. 홈에서는 리그전 기준 5승3무1패로 예년의 강세를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단,비교적 최근에 한해서는 뮌헨글라트바흐에 패하고 프랑크프루트, 루도고레츠와 비기는 등 불안정성이 눈에 띈다는 평이다. 1월 이적시장을 통해 FW바그너를 뮌헨으로 떠나보냈지만 FW우트,크라마리치,나브리 등을 앞세울 수 있어 공격진에 큰 타격은 없다. 도리어 꾸준히 실점을 내주고 있는 수비진에 불안요소가 많아 보인다. 레버쿠젠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2무 1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레버쿠젠은 뮌헨과의 홈경기에서 역부족을 드러낸 끝에 1-3완패를 당했다. 전반에는 전력 차를 실감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래도 후반 들어 추격의 고삐를 당기는 모습은 충분히 인상적이었다는 평가, 이 과정에서 FW베일리가 골대를 맞추는 등의 득점 기회도 있었다. 뮌헨에 패하기 전까지 공식경기 14연속 무패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던 만큼 이번 주말에 곧바로 반등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기존 부상자 MF유르첸코 외에 추가 누수가 없다는 점, 공격진의 고른 호조 등에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호펜하임 원정에선 14-15 시즌에 거둔 1-0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원정팀 레버쿠젠의 근소한 우세를예상, 비록 뮌헨 상대로는 역부족을 드러냈지만 그 전까지의 상승세가 꾸준했던 레버쿠젠이다. 다른 무엇보다 호펜하임의 최근 수비력으론 레버쿠젠 상대로 무실점이 어렵다고 본다. 원정 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00:00 아스널 VS 크리스탈팰리스
아스널은 본머스 원정에서 1-2 역전패를 당하며 공식경기 5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2018년 새해 들어 공수 양면에 걸친 경기력이 급격히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상황. FW산체스-MF외질 콤비의 부상 및 1월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다, 그 외에도 주력들이 번갈아가며 부상 이탈한 탓이다. 이번 주말에는 MF 외질 DF 코시엘니 몬레알 3인방이 마침내 복귀한다는 소식. 맨유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는 FW산체스 역시 금요일 훈련에 복귀, 선발 출전을 예고한 상태다. 선발 라인업이 정상화 된 만큼 이번 주말 홈경기에선 훨씬 나아진 모습을 기대해 볼 만하다. 크리스탈과의 최근 런던 더비에선 3승 1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팰리스는 홈에서 번리를 1-0으로 잡고 리그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했다. 요근래 아스널과 접전(2-3)을 벌인 뒤 맨시티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어내는 등 전반적인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는 평가. 특히 강팀 상대로 호승부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지난 연말 명승부를 펼쳤던 아스널과는 경기장소를 바꿔 3주 만에 재대결을 치르게 됐다. 기존 부상자들 공백은 여전한 반면 DF워드는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경미한 부상이 있던 MF카바예의 출전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느, MF로프터스-치크 , 펀천 , DF단,사코 등의 공백이 워낙에 뼈아픈 만큼 1월 이적시장 막바지에 적극성을 나타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포 역할을 수행해야 할 FW밴테케가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기도 하다. 아스널 원정에선 94-95 시즌 2-1승리 후 오랜 기간 승전보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최근 부진한 아스널이지만 이번 주말엔 주력 멤버들이 대거 복귀할 예정이다. 크리스탈의 여전한 전력누수 여파. 원정 약세 등을 감안하면 아스널의 반등 쪽에 무게가 실린다.
00:00 웨스트햄 VS 본머스
웨스트햄은 주중 FA컵 재경기에서 연장혈투 끝에 쉬루즈버리 타운을 1-0으로 잡았다. FA컵 32강 무대에 안착했음은 물론,공식경기 6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게 된 상황. 시즌 도중 빌리치 감독을 경질하고 모이스 감독을 부임시킨 것이 호수로 작용하며 강등권에서 11위까지 치고 올라간 모습이다. 당분간 상승무드를 유지해나가는 밑그림을 그려볼 만하다.단, 일부 주력들이 주중 연장혈투를 치르며 체력을 소진했다는 점, 기존 부상자들에 이어 FW캐롤이 추가 이탈하고 MF아이유마저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따는 점 등은 뼈아픈 타격이 아닐 수 없다. 그 대신 FW치차리토, MF 쿠야테가 복귀 예정이긴 하지만 공수 양면에 큰 사어를 입었다고 볼 수 있을듯, 에이스 FW아르나우토비치의 두 어깨가 평소보다 무거워질 전망이다. 본머스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본머스는 웨스트햄과 달리 주중 FA컵 재경기에서 위건에게 0-3 완패를 당했다. FA컵에서 탈락하는 반대급부로 1.5군 이하 라인업을 가동시켜 주말 리그전에 철저히 대비해 둔 상황. 리그전 기준으론 지난 주말 아스널전 역전승(2-1)포함. 4경기 연속 무패로 꾸준한 호조를 유지 중인 상태다. 다른 무엇보다 체력적인 면에서 웨스트햄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어 이 부분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기존 장기 부상자들 공백은 여전한 반면 FW킹, 스타니슬라스는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FW윌슨은 최근 5경기 3골을 몰아치며 부활의 전주곡을 울리고 있다. 웨햄원정에선 15-16 시즌에 거둔 403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본머스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최근 상승세가 가파른 웨햄이지만 주중 연장혈투 여파. 추가 전력누수 등의 악재들을 무시하기 어렵다. 주중 FA컵을 버린 대신 주력들을 아껴둔 본머스가 그 보상을 받게 될 가능성을 높게 본다.
04:00 RC스트라스부르 vs 디종
스트라스부르는 주중 마르세유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리그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새해 들어 갑작스런 난조를 나타낸 끝에 12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강등권과의 승점 차도 3점에 불과한 만큼 주말 홈경기를 통한 연패 탈출이 시급해 보인다. 일단 홈에서는 리그전 기준 4승 3무 3패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주력 3인방 MF리나르,DF망간,GK카마라가 나란히 복귀한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팀 전력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하는 3인방인 만큼 선발 라인업 정상화와 함꼐 경기력이 올라오는 밑그림이 그려진다. 그 대신 백업 GK우키자는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디종상대로는 지난7일 프랑스컵 64강전에서 연장혈투 끝에 3-2로 이겼던 좋은 기억이있다. 최근 맞대결 전적도 2승 3무로 우세다.
디종은 주중 PSG원정에서 0-8 대참사를 당하며 큰 상처를 입은 채 또 다른 원정길에 올랐다. 이와 동시에 공식경기 4연속 무승의 늪에 빠져든 상황.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수비진이 다시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다, 원정에선 리그전 기준 1승 2무 7패를 기록 중일정도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 주중 PSG전에서 원정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떨어진 만큼 스트라스부르의 홈 강세를 극복해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수비리더 DF질로보지가 이번 주말에도 징계로 결장이 불가피한 와중에 주장DF바롤마저 부상으로 쓰러졌다는 점도 상당히 뼈아픈 타격이다. 게다가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선 2000년대 들어 단 1승조차 거두지 못하고 있다.
*주중 PSG전 대참사에 수비진 누수까지 겹쳐든 디종이다. 주력 3인방이 복귀 예정인 스트라스부르 쪽에 승산이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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