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국내경기 핵심분석 / 주력조합
안녕하세요 ^^
수익률이 나쁘지 않게 좋습니다
오늘도 주력조합 완료했구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19:00 KGC vs 전자랜드
KGC는 직전경기였던 고양 오리온과의 토요일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96-92로 승리했다. 2연패 탈출. 아픈 선수도 없다. 데이비드 사이먼, QJ 피터슨 등 지난 주 일정을 소화하면서 잔부상을 입었던 선수들도 건재하다. 오세근의 포스트-업, 픽앤롤 플레이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전자랜드의 수비가 좋은 편이긴 하지만 로테이션이나 ㅁ치업 상대성은 KGC의 절대적인 우위다. 이재도, 전성현 등 가드진의 외곽포도 날카로움을 유지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서울 SK와 치른 일요일 맞대결에서 40분 내내 선전했지만 84-88로 패했다. 부상 악령이 들이닥친 전자랜드다. 마침내 국내 무대에 적응하면서 새해 들어 맹활약했던 조쉬 셀비가 발목 부상으로 쓰러졌기 때문.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당장 대체 외국인선수를 데려올 수 없는 상황. 결국, 유도훈 감독은 베테랑 정영삼과 신인 김낙현을 투입했지만 셀비의 빈자리를 완전히 메우긴 어렵다. 더구나 상대는 중상위권 팀의 KGC다. 이재도와 피터슨 매치업을 상대로 셀비 없이 우위를 점하긴 어렵다고 봐야 한다.
*KGC가 여러모로 유리한 경기다. 홈에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 KGC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19:00 오리온스 vs KCC
오리온은 직전경기였던던 KT와의 홈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 4연패 탈출. 버논 맥클린과 허일영으로 이어지는 쌍포의 활약이 빛났다. 하지만 이 경기 전망은 밝지 않다. 일단, 4일 간 3경기를 치르는 터프한 일정이다. 한호빈이 가세했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포인트가드 포지션이 얇은 오리온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스케줄이다. KCC를 상대로 올 시즌 내내 잘 싸웠다고는 하지만 포워드 진의 열세도 크게 느껴진다.
KCC는 25승 11패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은 편. 금요일 열린 KT 전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4연승을 내달렸다. 최근 2경기 연속 90점이상을 뽑아내는 준수한 득점력도 돋보인다. 부상자도 없다. 부상 이슈를 안고 있었던 찰스 로드. 안드레 에밋, 하승진, 전태풍 모두 뛸 수 있다. 송교창과 이정현 등 국내 자원들의 활약도 나쁘지 않은 편. 특히 송교창은 최진수의 운동능력이나 허일영의 외곽 공격을 봉쇄할 수 있는 수비력도 지니고 있다. 오리온 전에서 활용 가치가 더 높은 선수다.
*전력 격차대로 풀어가야 할 경기다. 오리온이 흐름을 주도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오리온의 패배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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