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바이에른 이적 정책 또다시 비판, 임대료 1,650만 유로가 정상인가?

중사 미니니

전과없음

2014.11.17가입

조회 2,519

추천 17

2025.09.04 (목) 00:18

                           

마테우스, 바이에른 이적 정책 또다시 비판, 임대료 1,650만 유로가 정상인가?

독일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가 다시 한 번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번에는 닉 볼테마데와 니콜라스 잭슨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구단 운영진을 겨냥했다.

최근 볼테마데를 둘러싼 논쟁이 잠잠해지는 듯했지만, 마테우스는 다시 불씨를 지폈다. 그는 “내가 선수가격을 정하는 게 아니다. 클럽이 정한다. 그런데 1년 임대료로 1,650만 유로라는 세계 신기록을 지불하면서, 예전에 내가 볼테마데의 가치를 8천만~1억 유로라고 했을 땐 화를 냈다. 도대체 어느 쪽이 정상인가?”라고 꼬집었다.

바이에른은 지난 여름 VfB 슈투트가르트의 볼테마데 영입을 원했으나, 6천만 유로 이상의 제안을 거절당했다. 최종적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최대 9천만 유로를 지불하며 선수는 잉글랜드로 향했다. 이에 바이에른은 대안으로 첼시의 니콜라스 잭슨을 임대했는데, 연간 임대료만 1,650만 유로에 달했다.

마테우스와 울리 회네스 명예 회장의 갈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회네스는 과거 마테우스가 볼테마데의 시장 가치를 “최대 1억 유로”라고 평가하자 “정신이 온전치 않다”며 정면 반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마테우스는 “울리의 모욕은 20년 넘게 익숙하다. 그는 늘 이런 식이었다”고 응수했다.

댓글 4

병장 민돌갓

2025.09.04 00:40:32

마테우스 말이 거칠긴 해도 틀린 말은 아닌 듯

원사 실버박스골드박

2025.09.04 00:40:46

바이에른의 이적 정책이 최근 몇 년간 혼란스러운 건 사실이지

하사 다재웅이

2025.09.04 00:41:01

볼테마데를 못 잡고 잭슨으로 임대한 건 확실히 아쉬운 선택.

업체 계정 [고래]

2025.09.04 03:43:09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씻고나니개운하네요 [2]

전과자 S클래스천문 09/18 2,789 14
자유

크보 국야 스타트 [2]

병장 아이즈원강혜원 09/18 2,334 12
자유

[천문] 18일 남배 세계선수권대회 [2]

전과자 S클래스천문 09/18 2,789 15
자유

야구 즐감 타임! [3]

하사 02안정환 09/18 2,736 13
자유

ㅅㅅㅅㅅㅅㅅ티원 오늘 대승!ㅅㅅㅅㅅㅅㅅ [2]

하사 장사의신 09/18 2,590 11
자유

소뱅 오늘 이겨주라!!!!!!!!!!! [3]

상사 불꽃남자v 09/18 2,283 13
자유

티원 없는 월즈라니.......... [3]

병장 킹세징야 09/18 2,429 8
자유

크보 오늘도 건승 가즈아 [3]

하사 꾸미야사랑해 09/18 2,374 14
자유

30대 유부녀 임신시킨 고딩. JPG [29]

병장 인생리세마라 09/18 8,760 40
자유

한화 오늘 존나 중요한 경기 아니야? 윤산흠이 누구야 [1]

병장 욕정오빠 09/18 2,736 14
자유

국야 시작! 올킬 가즈아!!!!!!!!!!!!!!!!!!!!!! [3]

대위 벤틀리B합기도 09/18 2,586 11
자유

일야 오바 실패 [2]

원사 아이엠신뢰에오 09/18 2,431 12
자유

니코틴 충전 타임 [3]

병장 모가미시즈카남편 09/18 2,400 17
자유

오늘 뭐 먹지.....? [4]

병장 사다리개꿀이 09/18 2,690 14
자유

요미 뭐하누? [2]

하사 땅드라 09/18 2,704 16
자유

변호사가 제일 싫어하는 유형들 [22]

하사 여자가밥사라 09/18 7,851 42
자유

애니메이션 계급도 [4]

상사 박성은 09/18 2,606 14
자유

오늘 주니치 오버 절대 없다 [1]

하사 땅드라 09/18 2,474 17
자유

강인경 사격자세 [4]

하사 내반대무적권 09/18 2,340 12
자유

LCK DK 월즈 진출 멸망전 1세트 승리 [2]

하사 개고생은너준다 09/18 2,34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