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베테랑' 문태영, 허벅지 파열로 4주간 결장
삼성 '베테랑' 문태영, 허벅지 파열로 4주간 결장
삼성의 '베테랑 포워드' 문태영이 허벅지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 문태영은 지난 20일 원주 DB 프로미전에서 레이업하는 도중에 허벅지를 다쳤다. 부상 직후에는 상태가 심각하지 않았으나, 검진 결과 허벅지 근육이 찢어져 4주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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