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박중독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청년입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어렸을때부터 내기를 좋아하는 성격에 주변 친구들과 내기를 즐겨하던
사람이였습니다.20살, 처음으로 인터넷 도박에 눈을 떠 도박을 즐겼습니다. 처음엔
그냥 있는돈 몇 푼으로 시작했던 일이 어느새 부모님께 거짓말을쳐 돈을받고 심지어
대출까지 받아 도박을했습니다. 전 제자신이 무섭습니다. 어떻게든 도박을하려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고 .. 그렇게 군대에 다녀왔습니다.
열심히일해서 빛갚고 잘살자 마음먹었습니다. 일도 다니고있고 이제 빛을갚아야하는데
개버릇 남못준다고 월급을 받아 또 도박을 했습니다. 빛만갚자는생각으로 이것만갚으면
다끝낼수있을거라고.. 하지만 늘어나는건 빛밖에없었습니다..
전 오늘을 기점으로 이젠 모든 도박을 하지않을겁니다.
물론 지금까지해온 행동을 보면 아무도 믿어주지않겠죠
제가저지른일에 제가책임을져야맞는거겠죠. 너무힘들어서 부모님께 솔직하게
도박한사실과 대출받은사실을 알리려했지만 저만 바라보고사는 부모님이 너무불쌍하고
죄송해서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지른일이니까 저스스로
해결해나가고싶구요 .. 도박중독증상을 보니 그냥 저를 가져다가 한말 이더라구요.
이젠 정말 이겨내보려합니다. 젊은놈이 이런하소연해서 이상하겠지만 많이힘들었습니다
제자신을 이기지못해서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자.. 쓴소리를 듣고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 1400정도의 빛이 있습니다 .. 알고있습니다 저 정신나간놈인거..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3년보고있습니다 3년동안 착실하게 일해서 갚아서 나중에 이글을보고 나는
비싼교육비를 내고 좋은경험을 한거야 라고 털어버리고싶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네임은 제가바꾼게아닌데 해킹당해서 저렇게 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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