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3귀신
첫3문의 환영
2018.01.29 12:16:46
엄,빠 찬스사용해라
티끌모앙
2018.01.29 12:17:27
안되.. 집에는 도저히 안되겠더라..작은돈도아니고..
티끌모앙
2018.01.29 12:25:42
일자리가 정말없더라.. 요즘.. 방학시즌이구 그러니까.. ㅠ
닉네임곤조
2018.01.29 16:48:43
방학시즌이랑 뭔상관이야 알바해서 1800 갚을래?
윈터
난 딴돈에 반만 가져가
2018.01.29 12:24:03
집에 이야기 해라 저 돈에 발묶여 인생 망치지말고
티끌모앙
2018.01.29 12:26:11
하...집에 이야기하고 해결될거면.. 말해보겠는데.. 안될거같아..
혹우벳허
2018.01.29 12:24:57
1800 ?? 도박때문에 대출받은거면 도박부터 끊어라 월급에 반은 대출갚고 반은 생활비쓰고 그렇게 들어가라
혹우벳허
2018.01.29 12:25:18
난 전세자금대출 1억 차량할부3천 총 1억3천잇다
티끌모앙
2018.01.29 12:27:37
후..당장은 이번달 대출 이자 돈도없어서 자꾸 전화만와..ㅠ
티끌모앙
2018.01.29 12:26:29
... 일자리가너무 없더라.. 지금 시즌은 더더욱더..
혹우벳허
2018.01.29 13:10:27
알바라도해라..없다고하지말고.,...
택배상하차 인력소는 언제든지 젊은사람들 쓴다
안쓸일이없다 무조건쓴다 가봐라 하루 10만원번다
티끌모앙
2018.01.29 12:32:35
어디말할대도 없고.. 여기보니까 이렇게 한번씩 올리는분들 있길래. .읽어보다그랬어..
강모세
2018.01.29 12:3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EK아테네
내생각 주관대로
2018.01.29 12:35:32
힘내라 ㅎ
티끌모앙
2018.01.29 12:36:22
고마워 한마디라도. .ㅠ
다맞아구찌
범사에 감사하라.
2018.01.29 12:41:39
너 부모님은 그런너도 그래도 자식 이라고 50대 이신 편치않은 몸 이끌고
오늘도 일터로 나가신다.
니가 빚이 1800이면 너가 빚지기전에 모은돈도 도박으로 날린거아니냐
부모님 한달 열심히 일해서 2~3백 버신돈 너는 그날그날 배팅으로 다 날린거겟지
한심하다 한심해 .
늙어서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아무일이라도 해야지
무슨 일자리없다는 핑계대고잇어 거울보고 니자신한테 쌍욕박아도 모자라다
지금 시급 7500원 대 나온다 니가 편돌이를 하던 pc 방을 하던 하루에 12시간 알바라도 해서 주 6일로 해도
240만원은 받는다 . 200씩만 갚아도 일해도 1년도 안되면 갚는다.
왜 니좋은쪽으로만 생각하고 일자리없단 투정부리냐 나이가 몇갠데
서울 , 경기도 쪽이면 내가 하루에 12시간씩 알바로 고용해줄테니까
생각있으면 연락줘라 , 판매직이다
티끌모앙
2018.01.29 12:43:55
내가지금 사는곳이 대구인대 진짜 일자리가없어서그래 .. 진짜로.. 나 일하려고 엄청 찾아본단말이야.ㅠ 당장 폰끈키기직전이라 그것도 걱정인대 용역사무실나가도 일없는대 지금이더라고. ㅠ
다맞아구찌
범사에 감사하라.
2018.01.29 12:47:03
니가 하도 띨띨해서 방법하나 알려준다.
알바몬이나 알바천국 암튼 아무 아르바이트 사이트 들어가서
10시간이상 일하는곳 찾아서 pc방이든 카페든 dvd 방이든 관리직이든
아무거나 그냥 가서 해라 , 지금 사이트들어가보니까 대구에 알바사이트에
올라온글 많더라 , 1년 일하고 퇴직금이랑 받지못한 주휴수당 다 받으면
1년 마무리때 300 이상은 더 받고 나올수잇다.
다맞아구찌
범사에 감사하라.
2018.01.29 12:51:17
내가 이렇게까지 말해줘도 자리가 없다는둥 멀다는둥 그런 10소리할꺼면
그냥 넌 구제가 불능한 사람인거다 .
우리매장 직원들 고등학교 다니는 애들도 잇는데
너보다 훨씬 나아보인다. 10살 어린 동생들한테도 내세울것없는
나이만먹은 짐승짓 할거면 그냥 평생 그렇게 살다가 죽어라
죽어서 장례식 오는 친구하나 없는 쓸쓸한 인생 쳐 살다가 가라.
그게 아니라면 니가 지금 이거 답글 달 시간에 뛰어나가서 일이라도 해라
지금 고등학생 일하는애는 알바몬 이런것도 안보고 그냥 다짜고짜와서
돈벌고싶다고 일시켜달라해서 그자리에서 바로 일시키고 직원으로 대리고잇다
6개월 됬는데 일도 열심히해서 내가 월급도 많이 준다 .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자기가 돈을 꼭 벌어야 한다고 하더라.
얼마나 기특하냐
근데넌 부모님도 계신대 이러고 잇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티끌모앙
2018.01.29 12:54:07
개인사정이지만.. 나 도박빚은 얼마안되. .이거 수습해보려고 도박을 좀한건맞지만.. 나도 부모님도 안계시다보니 혼자 해결하려해서 안되는거고.... 뭐든 해보려고 나도 엄청노력중이고.. 알바천국,알바몬 이런대도 가능한곳은 다 문자돌리고있는상태라구....하
다맞아구찌
범사에 감사하라.
2018.01.29 12:58:55
내가 알바몬에 채용글 많이 올려봣거든 ? 니처럼 문자만 하는애들 직접 이력서 들고 찾아오는애들
10명중에 2명도 안된다. 진짜 할맘 있는애들은 이미 이력서 다 작성해놓고
글보면 그냥 위치만물어보면서 바로 온다 .
넌 그냥 일할생각이없고 한심한애로밖에 안보인다 .
댓글 쭉 보니 무조건 핑계만 대고잇는게 답답해보인다 ㅋㅋ
저런사소한 것들도 혼자 해결도 못하는놈
내가 너보다 1살 형인데 내가 보는 너는 어린애같이 아양만떠는애로밖에 안보인다.
부끄러운줄알아라...
AEK아테네
내생각 주관대로
2018.01.29 12:58:10
구찌님이 잘말해주시네 모앙아 빨리하자 지금 이시간에라도 전화해서 물어봐 일자리가있다는데 빨리 들어가야지
늦었다는순간이 제일 빠른 순간이다 너의 행동하나가 나중에 미래를 바꿀수있으니까 그건 너의 선택이지만
아무튼 힘내자 힘내서 잘살아야지
대한항공8
2018.01.29 13:30:10
ㅋㅋㅋㅋㅋ일이없단다 니가 이리저리 따지고 하기싫어서 안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정신좀 차려라 어린나이아니다
낑기믄인생시마이
하루하루 버겁다...
2018.01.29 15:12:12
본앴따
석주일
좀더김숙희
2018.01.29 16:44:30
본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