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하나은행 신한은행 1탄 여농 파헤쳐보기
1월29일 하나은행 신한은행<1탄 여농 파헤쳐보기>
우리 암농 wkbl의 여농 특성상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큰 유무는
단 2가지라고 할수있다.
첫번째 용병의 활약여부
두번째 선수들의 동기여부
우리은행을 제외하고는 모든 팀들이 그렇다. 이러한 특징을 참고해서 포인트를 잡음 된다.
결국 국내선수들의 기복이 워낙 심한 wkbl의 암농 특성상 옛날부터 여농을 관람했던 필자로써
생리주기를 잘파악해야된다.
여자농구는 언더만 감된다.
이 2가지말이 신앙이었다. 옛날에는 이런패턴만 잘기억해도 여농은 개씹꿀이였다.
허나 요즘 같은경우 wkbl의 흥행을 위해선지 3쿼터에는 용병을 두명을써서 하는건지 말도 안되는
오바 경기들이 많다. 즉 요번시즌 선수들의 부상이 많아지고 wkbl의 심판들의 안좋은 말들이 많아
지면서 심판들의 휘슬이 미친듯이 많아진걸 필자는 경기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개쓥쓰레기 야투줫망 같은애들 어쩌다 한번씩 터지는 오바경기 말고는 거의 죄다 언더경기였는데
최근은 심판들의 말도안되는 휘슬로 140점대이상의 점수가 많이 나오고 쿼터당 40점이 넘는경기가
속출한다. 옛날부터 여농을 보았던 필자로써는 대단하다 라고 느껴진다 ㅋㅋㅋ
여농의 조또 모르는애들이 글을 단 경우가 많아서 간단하게 여농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봤다.
필자는 데이터 위주의 분석을 좋아하는데 wkbl 여농 특성상 이것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함. 우리은행
만 데이터에 의한 분석을 하고 나머지팀들은 그냥 여농특성상 오바위주로 가는걸 추천한다.하지만
말도 안되게 기준점들이 높아져서 오바가기도 참 꺼려진다. 즉 여농의 언더오바는 복불복이다.
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vs 신한은행의 대결...
필자가 지금 똥이 무척 마렵기 떄문에 2탄에서 상세하게 설명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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