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대 엘지
1월 10일 접전끝에 4점차 이긴 맞대결 결과로 봐서는 7.5핸디는 커보인다
애초에 하위권으로 평가됏던 동부의 기세가 무섭다 무려 11연승을 해냇다
심지어 어느팀과 붙어도 이길거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베터의 입장에서 이제 슬슬 조심할 때가 되엇다.
스나미는 예고엄시 밀어닥치기 때문이다
28일 동부는 고양원정에서 사실 진거나 진배엄는 겜을 햇다
오리온의 3점이 넘 안들어갓기에 역전이 가능햇다고 필자는 본다
오늘 엘지는 6일간 4번째 연속원정경기를 치룬다.
엘지의 플핸은 가능해 보여도 역배를 보기에는 여건이 마니 안좋다.
핸디나 언옵을 건드리기는 쉽지 않은 경기다
오리 대 인삼
한때 허일영 문태종을 비롯해 화려한 양궁농구를 펼치던 오리온의 모습은 보기가 함들어졋다.
골밑도 강한 편이 못되는데 3점이 안드가니 이기기가 어려웟다
최근 3연속 접전을 펼치고도 외곽불발로 아쉽게 지고 말앗다
오늘이 바닥에 잇던 오리가 날아오를 시점이 될것인지 결과가 궁금하다
마침 인삼은 그제 서울삼성과의 원정경기를 그야말로 힘겹게 이기고 찾아온다
3연패 후 3일간의 휴식기에 오리는 3점 연습에 매진하지 않앗을가 추측해본다
매치업상 오세근을 막기가 힘든 입장에서 양궁의 정확성만이 승리의 길이 아니겟나
최근 인삼의 수비가 좋지 못하기에 오리의 양궁이 터져버린다면
또하나의 역배가 가능하지 않을가 생각한다
결론은 오리플핸이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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