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두경민 결장확정, 전주 안내려감
동부 두경민 결장확정, 전주 안내려감
DB 관계자는 “(두)경민이가 오전에 정밀 검진을 받았다. 파열되거나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허리 근육이 경직돼 선수 본인은 고통을 느낄 테지만, 장기 결장은 아니다. 오후에 교정을 받고 치료도 해야 해서 전주에 내려가진 못했다. 다음 잠실(삼성) 경기는 아직 확정된 부분이 없다. 지켜봐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는 3일 DB는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KCC를 상대한다. 탄탄한 전력으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는 상대와 맞대결에서 에이스의 부재는 뼈아플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