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주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는데 윤석원이 멍하니 있었다. 너 나갈듯? 하니 나갔고 잘 던지고 왔다. 그 이후로 나를 잘 따른다.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는데 윤석원이 멍하니 있었다. 너 나갈듯? 하니 나갔고 잘 던지고 왔다. 그 이후로 나를 잘 따른다.
국결남
4범
2014.10.04가입
조회 2,814
추천 15
2025.10.04 (토) 15:24
댓글 1
고래짱
2025.10.04 16:00:54
자기 아들이 자폐아인지 걱정했던 부모 만화 [5]
다들 퇴근하즈아아 [3]
저녁 [4]
오늘 부서 회식했는데 내가 진짜 큰 실수함 [4]
롤드컵 중이라 [3]
땅콩새끼들을 믿어도 될까요ㅠㅠ [2]
스시녀랑 결혼하면 행복할까 [4]
한국 여행 다녀오고 겸손해졌다는 중국여성 [7]
롤 시작한다~ [2]
피곤하면 [3]
ㅋㅋㅋㅋ 아 줴줴~ [1]
유나라 [4]
이번달에만 [4]
근데 우리나라도 진짜 잘사는 나라긴 하다 [2]
오늘 저녁 부대찌개라는데용~ [2]
교통카드... [4]
피곤한가 [3]
내 쉬는날이~~~~~~~ [4]
오늘의 메인 이벤트는 똥관장과 기름 경기가 아닐까 [2]
트런들 빠따 좋구요 [2]